• 구름조금동두천 29.3℃
  • 맑음강릉 27.0℃
  • 구름조금서울 30.4℃
  • 구름많음대전 29.5℃
  • 구름많음대구 31.1℃
  • 구름많음울산 24.4℃
  • 구름조금광주 29.5℃
  • 구름조금부산 25.5℃
  • 구름많음고창 26.8℃
  • 구름조금제주 24.6℃
  • 구름많음강화 24.9℃
  • 구름조금보은 27.6℃
  • 구름많음금산 28.4℃
  • 구름조금강진군 30.1℃
  • 구름많음경주시 26.8℃
  • 구름많음거제 25.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 최애 삼촌 조명섭 만났다 '포마드 3형제' 등장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가 최애 삼촌 조명섭과 만난다.


4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26회는 ‘내 우주는 온통 너였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강부자 개리-하오 부자의 집에는 하오의 최애 삼촌 조명섭이 찾아온다. 취향도, 외모도 꼭 닮은 이들의 만남이 시청자들에게도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하오와 마이크를 들고 있는 가수 조명섭이 담겨있다. 조명섭은 올해 22세인 트로트 가수로, ‘불후의 명곡’, ‘노래가 좋다’ 등 경연 프로그램을 섭렵한 괴물 신인이다. 최근 하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애 삼촌이기도 하다.


특히 조명섭이 부른 ‘신라의 달밤’ 무대를 좋아한다는 하오는 신문 속 현빈의 사진을 보고 “조명섭 아저씨”라고 할 만큼 콩깍지까지 씌어있다는 전언. 이에 이날 강부자네를 직접 찾아온 조명섭 삼촌과의 만남에 하오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하오는 조명섭 삼촌과의 만남에 앞서 직접 10가지 약재로 쌍화차까지 만들었다고. 또한 다과 상을 앞에 두고 펼쳐지는 1999년생 조명섭과 2017년생 하오의 예스러운 대화가 현장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는 후문이다.


개리 아빠와 하오는 조명섭의 트레이드 마크인 포마드 헤어로 다 같이 변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마치 한 가족처럼 꼭 닮은 ‘포마드 3형제’가 된 이들은 즐거운 방구석 콘서트를 펼쳤다고 한다. 하오가 제일 좋아하는 ‘신라의 달밤’부터 조명섭 버전 ‘모든 날, 모든 순간’까지 들을 수 있는 강부자네 방구석 콘서트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최애 삼촌 조명섭과 함께한 하오의 잊을 수 없는 하루는 4월 19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26회에서 함께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야식남녀' 정일우X강지영X이학주,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에 전 여친이 미칠 파장은?
‘야식남녀’ 정일우의 전 여자친구가 나타나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예상치 못했던 그녀의 등장은 삼각 로맨스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까.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 극본 박승혜, 제작 헬로콘텐츠, SMC, 12부작) 7회에서 갑작스런 강태완(이학주)의 방문으로 당황한 박진성(정일우). 태완은 그저 회의 분위기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진성이 걱정돼 찾아왔다고 둘러댔지만, 이상한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태완 역시 김아진(강지영)의 집 곳곳에서 진성의 흔적을 발견하면서 두 사람이 함께 생활하고 있음을 눈치챘고, 더욱 다정해진 두 사람의 틈에서 질투심에 사로잡혔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려는 찰나, 말없이 진성을 바라보며 그의 팔목을 잡았다. 진성은 태완의 행동이 무슨 의미인지 혼란스러웠다. 일전에도 팔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더니, “내가 좋아하는 거 외면하지 않으려고”라는 묘한 말을 남겼던 태완을 떠올렸고, 혹시 자신에게 감정이 있는 건 아닐까 의심마저 들었다. 태완에게 슬쩍 “여자 소개시켜 줄까”라고 떠보았고, 그 의도를 파악한 태완은 “혹시 내가 형 과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런 거 아니지?”라며 진성의 의심을 불식시켰다. “진짜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