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2℃
  • 흐림강릉 23.3℃
  • 흐림서울 26.3℃
  • 대전 24.6℃
  • 소나기대구 23.9℃
  • 흐림울산 22.9℃
  • 광주 24.4℃
  • 흐림부산 22.5℃
  • 흐림고창 22.2℃
  • 흐림제주 23.5℃
  • 흐림강화 21.4℃
  • 흐림보은 23.6℃
  • 흐림금산 23.8℃
  • 흐림강진군 25.2℃
  • 흐림경주시 25.2℃
  • 흐림거제 22.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트로트 가수 변신' 이이경, 신곡 '칼퇴근' MV 카메오 출연 '플레이어' 인증샷 공개

 

이이경과 '플레이어' 멤버들의 훈훈한 의리가 눈길을 끈다.

 

트로트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이경이 오는 20일(목) 신곡 '칼퇴근' 발표를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칼퇴근'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한 tvN, XtvN '플레이어' 멤버들과의 촬영 현장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이이경의 신곡 '칼퇴근' 뮤직비디오는 퇴근하고 싶어 하는 회사원의 절규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특히 '플레이어' 모든 멤버들이 카메오로 출연해 영상의 또 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금일 공개된 사진에는 이이경을 비롯 이수근, 김동현, 황제성, 황치열, 이용진, 이진호, 정혁 등 '플레이어' 모든 멤버들이 직장인의 모습을 예상케 하는 정장 차림으로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어 이목을 모은다.

 

이번에 '플레이어' 멤버들은 이이경을 응원하기 위해 뮤직비디오 카메오 출연을 흔쾌히 수락하며 훈훈한 의리를 자랑했다. 이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달음에 촬영 현장에 찾아와 뜨거운 우정을 드러내기도.

뿐만 아니라 이날 멤버들은 이이경과 함께 쉴 틈없이 코믹한 애드리브를 펼치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신곡 ‘칼퇴근’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이이경의 첫 트로트 신곡 '칼퇴근'은 오는 20일(목)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다이아 유닛, 성공적 컴백 무대! 노래도 비주얼도 ‘업그레이드’
걸그룹 다이아 유닛이 독보적인 청순미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 합격점을 받았다. 다이아 유닛은 지난 1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해 방송 최초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군무와 뛰어난 무대매너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다이아 유닛은 무대에서 타이틀곡 ‘감싸줄게요’와 멤버 예빈의 자작곡 ‘아무도 몰래’ 무대까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으로 컴백 무대를 빛냈다. 또한 팬사랑 가득한 면모를 드러내며 지난 11일 공식 SNS에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다이아의 컴백 첫 무대! 청순한 감싸줄게요와 청초한 아무도 몰래까지! 엠카운트다운을 가득 빛낸 다이아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컴백 첫 무대 소감을 전하며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까지 잊지 않고 전했다. 이에 팬들은 “이번 앨범 역대급이다”, “역시 다 예쁜 아이들 다이아!”, “노래맛집, 안무맛집 여기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상태다. 한편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다이아 유닛은 오늘(12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컴백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배우들에게도 기묘한 이야기 '사라진 시간'
'사라진 시간'(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다니필름)은 개봉 전부터 배우 정진영이 감독을 맡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는 어렸을 때 부터 연출을 꿈꿨지만, 배우의 길을 걷다가 33여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감독으로서 꿈을 펼치게 되었다고 했다.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 형구(조진웅 분)가 지금까지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는다. 조진웅은 형사 형구 역을, 배수빈은 초등학교 선생님 수혁 역을, 정해균은 비밀을 품고 있는 마을 주민 해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배우 정진영 감독은 기존 영화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예측할 수 있는 장르로 한정짓지 않다보니 마지막까지 다소 나해하기도 하다. 호로물로 시작하여 코데디, 멜로, 판타지, 미스테리까지 가다가 선문답으로 끝나고 말았다. 연기를 한 배우들 조차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고 촬영이 끝났다고 한다. 영화를 다 보고 나가는 관객들 모두가 결론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길 바라는 정진영 감독은 "타인이 규정하는 삶과 자신이 바라보는 삶, 그 부조리한 간극 속에 놓인 한 사람의 고독과 외로움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