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7℃
  • 구름조금강릉 16.3℃
  • 맑음서울 13.5℃
  • 맑음대전 15.6℃
  • 맑음대구 17.3℃
  • 맑음울산 16.5℃
  • 맑음광주 15.9℃
  • 맑음부산 14.3℃
  • 맑음고창 14.7℃
  • 맑음제주 14.9℃
  • 구름조금강화 10.8℃
  • 맑음보은 14.3℃
  • 맑음금산 14.4℃
  • 맑음강진군 15.6℃
  • 맑음경주시 17.2℃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하이바이,마마!' 신동미X오의식, 연상연하 현실 부부 신스틸러 활약 예고

 

‘하이바이,마마!’ 신동미와 오의식이 리얼리티를 풀장착한 현실 부부 케미로 웃음을 책임진다.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오는 2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 이하 ‘하바마’) 측은 11일, 이렇게 리얼할 수 없는 고현정(신동미 분)과 계근상(오의식 분)의 ‘찐’ 부부 모먼트를 공개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고스트 엄마 차유리(김태희 분)의 리얼 환생 프로젝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어느 작품에서나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신동미, 오의식의 만남은 ‘하바마’를 더욱 기대케 하는 포인트. 신동미는 차유리의 절친이자 계근상의 아내 ‘고현정’으로 분한다. 머리보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로 철없는 남편 계근상에게는 다소 무섭고 센 누나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인물이다.

 

 

신동미와 부부 호흡을 맞추는 오의식은 폼에 죽고 폼에 사는 정신의학과 의사 ‘계근상’을 연기한다. 의대 시절부터 조강화와 찰떡 콤비였던 계근상은 한없이 가벼워 보이지만 그 누구보다 그를 걱정하는 의리남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절친인 ‘강화유리’ 부부를 이어준 장본인이기도 하다. 차유리와 조강화의 연애부터 결혼, 그리고 사별의 슬픔까지 모두 공유하면서 가족 같은 사이가 된 고현정과 계근상. 세상을 떠났던 차유리가 다시 이승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이 부부의 삶도 파란만장해진다. 고스트 엄마 차유리의 49일 리얼 환생 프로젝트에 빠질 수 없는 감초 역할을 하며 어떤 웃음과 공감을 더할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과 계근상은 ‘썸’ 보다는 ‘쌈’에 가까운 현실 부부 케미로 웃음을 유발한다. 고현정의 카리스마 눈빛 한 방에 억울한 듯 ‘짠내’를 유발하는 계근상의 얼굴이 흥미롭다. 능청스럽기로 유명한 계근상이지만 아내 고현정 앞에서는 그저 철딱서니 없는 연하 남편일 뿐이다. 특유의 ‘깐죽’ 기술은 써보지도 못하고 연상의 아내 고현정에게 귀를 잡힌 채 쩔쩔매는 계근상. 귀 잡힌 굴욕보다 ‘폼생폼사’ 신념에 난 스크래치가 더 창피한 듯하다.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거리는 부부지만, 이어진 사진 속 사뭇 달라진 분위기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활짝 웃으며 애교를 발사하는 고현정과 이를 당황스럽게 보는 오의식이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맞춤옷 캐릭터를 입고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신동미, 오의식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하바마’ 제작진은 “신동미와 오의식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리얼한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두 배우의 완벽하고 리드미컬한 연기 호흡이 등장할 때마다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며, “‘강화유리’ 김태희, 이규형과의 유쾌한 시너지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는 ‘오 나의 귀신님’, ‘내일 그대와’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유제원 감독과 ‘고백부부’를 통해 유쾌함 속에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짚어낸 권혜주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오는 2월 22일 밤 9시 첫 방송 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더 킹-영원의 군주’ 정은채, 대한제국 최연소&최초 여성 총리 구서령 역!
“김은숙 작가가 그려낸 세상 속 양귀비 같은 존재” SBS 새 금토드라마 ‘더킹-영원의 군주’ 정은채가 ‘대한제국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총리’ 구서령으로 변신한 ‘첫 공식 포토’를 공개했다. ‘하이에나’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제작 화앤담픽쳐스)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필력이자 ‘드라마의 신화’ 김은숙 작가와 ‘비밀’, ‘후아유-학교 2015’, ‘태양의 후예’ 백상훈 감독,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정지현 감독이 의기투합,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정은채는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 최연소이자 최초 여성 총리 구서령 역을 맡았다. 극중 구서령은 좋지 않은 가정 형편에서 악착같이 공부해 뉴스 앵커가 된 후 결혼을 이용, 정계에 입문했고 당대변인으로 승승장구 하다가 이혼을 택하고 총리에 당선된 인물이다. 드라마 ‘리턴’, ‘손 더 게스트’


영화&공연

더보기
카카오페이지X다음웹툰 ‘슈퍼 웹툰 프로젝트’ 2탄, ‘어린-남극편’ 윤태호 작가에게 묻다
카카오페이지(대표 이진수)의 ‘슈퍼 웹툰 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 윤태호 작가의 ‘어린-남극편(이하 ‘어린’)’이 오는 21일(토) 첫 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웹툰 ‘어린’은 전파공학도 출신의 주인공 ‘이온’이 어쩌다 대형기획사의 전속 작곡가가 되어, 대중의 관심과 유명세의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현실을 피해 남극으로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어린’의 주인공 ‘이온’은 윤태호 작가와 2013년 ‘남극 연구 체험단’을 동행했던 음악가 ‘이이언’을 참고해서 새롭게 창조해낸 인물이다. ‘어린’은 윤태호 작가가 남극을 직접 체험하고 와, 기획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윤태호 작가는 남극에서 무엇을 보았고, 왜 ‘어린’을 기획하게 된걸까? 론칭에 앞서, 카카오페이지는 윤태호 작가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의 키워드는 ‘각자 내면에 있는 극지’ 먼저, ‘어린’을 기획하게 된 배경에 대해, 윤태호 작가는 “’어린’이란 말은 ‘물고기 비늘’이란 뜻이다. 물고기 비늘이 물고기를 보호하는 갑옷과 같은 역할을 하듯, 우리도 자기 자신을 지키는 저마다의 ‘어린’과 같은 무엇이 있다고 생각한다. 살다 보면 그 비늘이 뜯겨져 나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