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
  • 구름많음강릉 0.4℃
  • 맑음서울 -1.0℃
  • 구름많음대전 -0.5℃
  • 구름많음대구 3.1℃
  • 구름많음울산 3.1℃
  • 흐림광주 1.4℃
  • 구름많음부산 5.5℃
  • 흐림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4.1℃
  • 구름조금강화 -3.1℃
  • 구름조금보은 0.3℃
  • 흐림금산 0.6℃
  • 흐림강진군 1.7℃
  • 구름많음경주시 2.1℃
  • 구름많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포레스트’ 박해진X조보아, 무한 반복 유발 30초 피톤치드 2차 티저 공개

“우리의 아픈 마음을 달래줄 ‘강정 커플’!” 홀로 아픔을 감췄던 나날들 속 ‘특별 동거’가 시작된다!

 

“진심 어린 한마디가 당신의 가슴을 두드린다!”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가 서로에게 ‘의미심장 고백’을 뱉어내는 ‘토닥토닥 2차 티저’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스타포스, 가지콘텐츠)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이와 관련 ‘포레스트’가 지난 17일 무한 반복을 유발시키는 ‘힐링 2차 티저’ 영상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포레스트’ 2차 티저 영상에서 냉혈남 강산혁(박해진)과 에이스 외과의 정영재(조보아)가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서로의 아픔을 토닥여 주면서 위로의 숨결을 주고받는, 진한 여운의 스토리가 펼쳐져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미령 숲에서 우연히 대면한 강산혁, 정영재를 배경으로 ‘또 한 번의 인연이 찾아왔다’라는 의문의 문구가 장식한다. 이어 손이 불타는 듯한 환상통으로 괴로워 강산혁과 병원에서 의사로서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정영재의 모습이 교차하는 가운데, 미령 숲의 찬란한 전경이 펼쳐진다. 이어 “병원에 환자가 한 명 있는데 자꾸 마음이 쓰여요. 동병상련의 감정이랄까”라며 정영재가 누군가에게 강산혁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간질간질한 감정이 드리운다.

 

이후 병상에 누워있는 강산혁이 정영재를 끌어안으며 “아무도 당신 때문에 죽지 않아 당신이 사람을 살게 해”라며 나지막한 목소리로 정영재를 토닥여 주는 것. 정영재도 위로에 보답하듯 강산혁 가슴에 청진기를 올려놓고 소소한 미소를 짓지만, 달콤한 위로를 건네던 모습은 오간 데 없이 강산혁은 무표정한 표정만 짓고 있어 겉바속촉 강정 커플의 이야기에 무한한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강산혁과 정영재가 미령 숲에 누워 낮잠을 청하고, 나란히 라이딩을 즐기면서 간극을 좁혀가는 듯한 분위기를 펼쳐지는 터. 그러나 이후 장면에서 물속에 빠져 점점 가라앉고 있는 정영재가 “강산혁이라는 남자의 모든 것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는데”라고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을 전하면서 의문을 증폭시킨다. 과연 미령 숲에서 강산혁과 정영재에게 어떤 사건이 닥친 것인지, 독보적 ‘힐링 로맨스’를 불러오는 그 남자 그 여자 이야기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 측은 “‘2차 티저’에는 강산혁과 정영재의 숨겨진 속마음과 이야기가 응축돼있다”며 “아름다운 미령 숲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강제 동거 로맨스’를 통해 치유와 공감대 높은 스토리가 탄생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오는 1월 2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포레스트’ 2차 티저는 네이버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나 혼자 산다' 임수향, 야심찬 그녀를 당황하게 만든 대환장 선물 증정식의 전말은?!
배우 임수향이 특별한 인연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돌아온다. 내일(7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 332회에서는 지인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제주도로 떠난 임수향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임수향은 가족보다 더 가까운, 절친한 언니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찾는다.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는 언니를 위해 캐리어에 한가득 "육지 것들”을 넣어 힘겹게 들고 오는 것은 물론, 서울에서부터 음식들을 공수해 언니를 감동시킨다. 그러나 이 음식들로 인해 때아닌 눈물파티(?)가 펼쳐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언니는 서울에서 물 건너온 떡볶이와 양념게장을 보자 “못 먹겠어”라며 갑자기 눈물을 흘린 것은 물론, 임수향도 덩달아 짠한 감정에 빠져들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사연이 담겨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야심차게 준비한 선물 증정 시간은 그녀의 예측을 벗어나는 방향으로 흘러가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임수향은 절친 언니의 딸을 위해 공주 드레스를 준비했지만, 아이의 “무서워...”라는 생각지 못한 반응에 멘붕에 빠져들기 시작한다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언니와 형부를 위한 아이템을 급하게 꺼내지만, 선물 증정 시간은


영화&공연

더보기
뮤지컬 '웃는 남자' 그윈플렌 역 수호, 오늘(5일) 마지막 무대 장식
뮤지컬 ‘웃는 남자’ 수호(EXO)가 오늘(5일) 대망의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있다. 그야말로 만족이 보장된 쇼를 보여준 수호는 마지막 공연에서도 모든 것을 쏟아낼 예정이다.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은 수호. 지난 2018년 초연 당시 관객들에게 진심이 담긴 무대를 선사하며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남자인기상을 수상했던 그가 올해 재연에도 함께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13회차의 무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장식하며, 오늘(5일) 마지막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 수호의 ‘웃는 남자’는 매 순간이 반전의 연속이었다. 극 중 자신을 길러준 아버지 우르수스와 앞이 보이지 않는 데아와 함께 유랑극단에서 공연하는 그윈플렌. 입을 가리고 있던 스카프가 벗겨지고 드러난 기이하게 찢긴 입은 보는 이들을 모두 경악하게 하지만, 관객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 그윈플렌에게 서서히 스며들고 있었다. 여기에서 데아와 듀엣 넘버 ‘나무 위의 천사’를 부르는 수호의 따뜻한 음색과 다정한 눈빛은 외면과 다른 내면에 매료되기 충분했다. 극이 전개될수록 수호의 활약은 더욱 돋보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