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3.0℃
  • 구름많음대전 0.6℃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1.0℃
  • 구름조금광주 3.2℃
  • 맑음부산 3.6℃
  • 구름많음고창 2.6℃
  • 구름많음제주 9.0℃
  • 구름많음강화 -0.8℃
  • 맑음보은 -2.5℃
  • 구름많음금산 -0.9℃
  • 구름많음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0.7℃
  • 구름많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블랙독' 개성 충만한 진학부 4인방 하드캐리 예고! 3차 티저 공개

 

‘블랙독’이 우리가 몰랐던 교사들의 진짜 모습을 조명하며 공감을 선사한다.

 

‘유령을 잡아라’ 후속으로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연출 황준혁, 극본 박주연,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 측은 지난 2일, 치열한 입시 전쟁을 뚫을 진학부 4인방 서현진, 라미란, 하준, 이창훈의 하드캐리를 예고하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 초년생 고하늘(서현진 분)이 우리 삶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레임 밖에서 바라본 학교가 아닌,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간제 교사를 통해 그들의 진짜 속사정을 내밀하게 들여다본다. 특히, 기존의 학원물과 달리 교사를 전면에 내세워 베일에 싸인 그들의 세계를 밀도 있게 녹여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서현진, 라미란을 비롯해 하준, 이창훈, 정해균, 김홍파 등 연기파 배우들이 다양한 인간군상이 모인 사립고등학교 교사를 맡아 극의 리얼리티와 완성도를 높인다.

 

‘우주 최강’ 진학부의 완전체 모습을 담은 단체 포스터에 이어, 이날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개성 충만한 진학부 4인방을 포착하며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먼저, 베테랑 진학부대장 박성순(라미란 분)은 입시 공략법 설명에 나섰다. 입시설명회에 입학사정관을 초빙해 알짜배기 정보를 알아내자는 박성순. 10년 차 진학부장다운 노련한 모습과 확신에 찬 목소리가 그의 걸크러시 활약을 기대케 한다.

 

이어 진학부 서열 2위 배명수(이창훈 분)는 조금은 어설프고 예민하지만, 인간적인 모습으로 흥미를 유발한다. “진학부 누가 지켜요?”라며 날을 세우다가도 “밥 같이 먹고 싶습니다”라는 고하늘의 말에 당황한 듯 바로 꼬리를 내리는 모습이 웃음 짓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교사는 정치보다는 학생이랑 수업 쪽에 좀 더 흥미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서요”라는 확고한 소신으로 자신만의 길을 가는 진학부 서열 3위 도연우(하준 분)의 모습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가치관과 성격을 가졌지만, 학생들을 위해서 똘똘 뭉친 진학부 선생님들의 하루하루는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높인다.

 

치열하고 살벌한 사립고등학교, 그것도 대학 입시에 최전방 공격수와도 같은 진학부에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진 새내기 교사 고하늘의 고군분투는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상과 다른 현실의 높은 벽과 학교의 진짜 얼굴을 실감한 고하늘. “이런데도 저 그냥 가만히 있을까요?“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는 그가 부딪혀 나갈 수많은 난관을 예고하는 듯하다. “고하늘 쌤 혹시 왕따야?”라며 얄궂은 말을 건네는 동료 선생님에게서 은근슬쩍 고하늘을 챙기는 박성순과 도연우. 그러다가도 “두 분 고하늘 선생님 편드시는 거예요?”라는 배명수의 말에 “아니야” 딱 잘라 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진 영상 속 “같이 갈래요”라는 한 마디는 훈훈함을 자아내는 동시에, 진정한 교사가 되기 위한 이들의 고군분투에 기대감을 더한다.

 

3차 티저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도 “진학부 쌤들 모두 무심한 척 도와주는 거 웃김. 4인방 팀워크 벌써 기대된다”, “진학부 속 새내기 고하늘 어떤 활약 보일지 궁금!!”, “역시 연기 맛집! 지옥 같은 입시 전쟁도 뚫어낼 것 같은 진학부 4인방의 쫀쫀한 케미 무엇?!”, “‘같이 갈래요?’라는 말에 뜻밖의 심쿵했다! 저도 같이 갈래요!!”, “고하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데, 뭔가 진학부에 있어서 보기만 해도 든든! 특별한 성장기 벌써부터 기대된다!”, “우리랑 뭔가 비슷한 선생님들이라 어떻게 그려질지 넘나 궁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 은 ‘유령을 잡아라’ 후속으로 12월 1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tvN '블랙독' 개성 충만한 진학부 4인방 하드캐리 예고! 3차 티저 공개
‘블랙독’이 우리가 몰랐던 교사들의 진짜 모습을 조명하며 공감을 선사한다. ‘유령을 잡아라’ 후속으로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연출 황준혁, 극본 박주연,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 측은 지난 2일, 치열한 입시 전쟁을 뚫을 진학부 4인방 서현진, 라미란, 하준, 이창훈의 하드캐리를 예고하는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 초년생 고하늘(서현진 분)이 우리 삶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레임 밖에서 바라본 학교가 아닌,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간제 교사를 통해 그들의 진짜 속사정을 내밀하게 들여다본다. 특히, 기존의 학원물과 달리 교사를 전면에 내세워 베일에 싸인 그들의 세계를 밀도 있게 녹여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서현진, 라미란을 비롯해 하준, 이창훈, 정해균, 김홍파 등 연기파 배우들이 다양한 인간군상이 모인 사립고등학교 교사를 맡아 극의 리얼리티와 완성도를 높인다. ‘우주 최강’ 진학부의 완전체 모습을 담은 단체 포스터에 이어, 이날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개성 충만한 진학부


마동석X박정민X정해인X염정아가 선사하는 기분 좋은 시너지! <시동> 메인 예고편 공개!
오늘(28일)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모두 담은 <시동>만의 특별한 재미를 엿볼 수 있다. 먼저 무작정 고속버스를 타고 집을 떠난 ‘택일’이 우연히 찾은 장풍반점에서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과 처음 만나는 장면은 살벌한 대사 속 웃픈 긴장감을 자아내며 이들이 그려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택일’이 떠난 후 서울에 남은 절친 ‘상필’과 엄마 ‘정혜’ 그리고 심상치 않은 다크 포스의 ‘경주’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습과 함께 교차되는 “진짜 세상을 맛볼 그들이 온다!”라는 카피는 서로 다른 인물들이 빚어낼 신선하고 유쾌한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가다 보면 뭐라도 나오겠지”라는 대사와 함께 오토바이의 시동을 걸고 나아가는 ‘택일’, 거친 세상과 마주한 ‘상필’을 따뜻하게 보듬는 가족의 모습으로 분위기가 반전되는 메인 예고편은 “인생의 시동을 건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카피가 더해지며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공감대를 높인 이야기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넘어지고 쓰러져도 달리고 또 달리는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역동적인 재미를 전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