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8.3℃
  • 맑음강릉 -12.7℃
  • 맑음서울 -16.4℃
  • 구름조금대전 -12.1℃
  • 맑음대구 -9.9℃
  • 구름많음울산 -8.6℃
  • 광주 -7.4℃
  • 구름많음부산 -5.7℃
  • 흐림고창 -8.4℃
  • 제주 0.0℃
  • 맑음강화 -16.1℃
  • 맑음보은 -13.6℃
  • 구름조금금산 -12.0℃
  • 흐림강진군 -6.2℃
  • 맑음경주시 -9.4℃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내년 1월2일 첫 방송 확정! ‘내일은 미스터트롯’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자면 다~ 된다!”

‘남자 송가인’꿈꾸는 지원자 폭주! 1만5천:1 경쟁률 뚫었다! 팔도 넘어 해외까지! 흥폭발! 끼충만!

URL복사

 

“당신의 가슴에 둥지를 틀 트롯맨을 찾아라!”

 

2020년 새해벽두를 뜨겁게 달굴 TV CHOSUN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101명의 참가자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 경쟁의 서막을 열어젖혔다.

 

2020년 1월 2일 목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의 시즌2 버전으로, ‘제 2의 송가인’을 꿈꾸는 정열 가득, 열정 충만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모여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화끈한 무대를 선사하는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이다. 보다 크고 보다 넓게, 트로트의 판을 키워 대한민국 가요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또 하나의 역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미스터트롯’은 최고시청률 18.1%라는 전무후무한 인기를 얻었던 시즌1의 명성에 힙 입어 나이, 국적, 직업 불문, 트로트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각양각색의 지원자들이 대거 참가하는 진풍경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9살의 최연소 참가자부터 45세 최고령 참가자는 물론, 철원 최전방에 근무하는 육군, 부산 바다를 지키는 해군 등 소중한 휴가를 반납하고 온 군인들도 있었다. 이 뿐 아니라 팔도 전국을 넘어 중국은 물론 필리핀, 아프리카 등 ‘미스터트롯’에 참가하기 위해 바다를 건너 온 해외파 지원자들까지, ‘미스터트롯’에 쏟아지는 뜨거운 성원과 높은 기대감을 일찍이 부터 실감케 했던 것.

 

이와 관련 ‘미스터트롯’이 제작진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치고 선택된 101명의 참가자들의 ‘빨간 수트 티저 스틸’을 공개, 높아질 대로 높아진 기대감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렸다. ‘미스터트롯’ 로고가 떡 하니 막힌 대형 스케일의 무대 위,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의 공식 시그니처인 ‘하트’에 파란색 불이 들어오자 자신들의 열정을 대변하는 듯 한 빨간 수트를 맞춰 입고 빨간 장미를 들며 일제히 등장한다.

 

‘1만 5천대 1’이라는 경이로운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이 ‘101명의 트롯맨’들은 하나의 시선이라도 더 받으려 각자의 개성을 살려낸 표정과 포즈를 펼치며 관심을 사로잡기위해 애썼다. 금방이라도 정열의 고백을 할 듯 빨간 장미를 들고 누군가를 향해 그윽한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장미를 입에 물고 격정의 댄스를 추며 ‘트로트 팬의 가슴에 둥지를 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던 것.

 

앞서 공개된 1,2차 공식 티저 영상에 이어 한층 더 강렬해진 ‘빨간 수트 티저 스틸’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빨간 수트 입은 모습 보자마자 제대로 심장 저격당했다”, “섹시하다! 갖고 싶다!”, “제2의 송가인은 너다!”, “저 얼굴에 저 끼에 노래까지 잘한다고? 너무 기대돼!”, “벌써 원픽 찜했다. 내 마음 속에 저장!”, “당장 둥지 틀고 싶다! 한 마리의 새가 되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은 “시즌1의 성공으로 시즌2 지원자가 대폭 늘어 제작진 예심에 더 많은 시간과 인원이 소요됐다”고 소회하며 “훨씬 강력한 경쟁을 뚫고 마스터 예심에 진출한 참가자들인만큼,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 무조건 확신한다”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TV CHOSUN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트롯’ 첫 방송은 2020년 1월 2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허쉬' 편집국장 손병호, 의문의 봉투들고 디지털 매일한국 행차한 까닭은?
‘허쉬’ 황정민, 임윤아의 변화가 매일한국에 파란을 일으킨다.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연출 최규식, 극본 김정민, 제작 키이스트·JTBC 스튜디오)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7일, 예기치 못한 후폭풍을 맞은 한준혁(황정민 분)과 이지수(임윤아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뜨겁게 정면돌파!”를 외치던 패기는 오간 데 없는 두 사람의 동공지진과 함께, 편집국장 나성원(손병호 분)의 깜짝 등장도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 한준혁과 이지수는 오랜 악연의 매듭을 풀고 ‘진짜 기자’가 되리라는 각오를 다졌다. 어느새 서로에게 성장과 각성의 자극제가 되어주고 있는 두 사람의 다짐은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인턴 오수연(경수진 분)을 기리는 SNS 추모 페이지에서 시작된 ‘나는 대한민국 언론을 믿지 않기로 했다’라는 문구는 이지수의 취중 포스팅을 통해 매일한국 사옥까지 가득 메우며 새로운 물결을 일으켰다. ‘격변’을 맞은 한준혁과 이지수, 매일한국의 앞날에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한준혁과 이지수의 눈치싸움이 흥미를 유발한다. 매일한국을 넘어 대한민국을 흔들며 파장을 불러온 두 사람. 매일한국을 저격한 주동자(?)가 된 이들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올해 2021년부터 신문 구독하고 현금 영수증 꼭 챙기세요 종이 신문 구독료 소득공제 시행
2021년 1월 1일부터 종이 신문을 구독하기 위해 신용카드 등으로 사용한 금액도 문화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문화비 소득공제는 도서 구입비, 공연 관람료 및 박물관,미술관 입장권 구입을 위해 사용된 금액을 연말정산 시 추가 공제해주는 제도로, 올해부터 신문 구독료가 새롭게 포함된다. 신문 구독료 사용분은 2021년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시 적용되며,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 알아야 할 유의 사항을 소개한다. 먼저 신문 구독료의 공제 대상은 일간 신문, 주간 신문 등 종이 신문만 해당되며 인터넷 신문은 포함되지 않는다. 종이 신문을 취급하는 신문 사업자라 하더라도 한국문화정보원에 문화비 소득공제 제공 사업자로 등록된 사업자에게 구독했을 때만 소득공제를 할 수 있다. 소득공제가 가능한 신문사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 접속해 검색할 수 있으며, 웹 및 모바일 웹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신문 구독자가 한국문화정보원에 등록된 사업자에게 구독 비용을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자동으로 문화비 소득공제가 적용된다. 그러나 지로, 계좌이체 등 현금으로 결제했다면 반드시 문화비 소득공제 전용 현금 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결제할 때 꼭 사업자에게 문화비 전용 현금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