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9℃
  • 구름많음강릉 30.3℃
  • 구름많음서울 26.8℃
  • 구름많음대전 27.8℃
  • 맑음대구 31.0℃
  • 맑음울산 30.3℃
  • 구름많음광주 27.4℃
  • 맑음부산 26.0℃
  • 구름조금고창 25.8℃
  • 구름많음제주 22.9℃
  • 구름많음강화 21.8℃
  • 구름조금보은 27.0℃
  • 구름많음금산 26.5℃
  • 구름많음강진군 27.2℃
  • 구름많음경주시 30.6℃
  • 구름조금거제 26.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이동건, 법정 등장부터 자가당착 함정 설치까지! 사이다 쾌감!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의 대장 이동건이 ‘작전의 신’다운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연출 남기훈/극본 민지형/기획 소니픽쳐스텔레비젼/제작 프로덕션 H,하이그라운드)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특히 레버리지 팀의 대장인 태준의 활약이 시청자들을 짜릿하게 만들고 있다. 묵직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을 보여주면서 절묘한 타이밍에 작전을 구사해 보는 이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하는 것이다. 이에 태준의 사이다 모먼트를 정리해 본다.

 

태준이 레버리지 팀을 결성하겠다고 결심하는 장면은 드라마 ‘레버리지’의 결정적 순간이었다. 아들 선규의 납골당을 찾은 태준은 각성 후 ‘모조리 다 잡는다 두고 봐’라고 법망을 피해 나쁜 일을 벌이는 이들을 향해 선전포고를 했다. 이후 수경(전혜빈 분)을 찾아가 팀원들을 다시 모으기 시작한 그의 눈빛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11화 재판의 증인으로 깜짝 등장한 태준의 활약이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재판이 상정병원의 승소로 기울었다고 생각한 순간 등장한 태준의 모습은 반격의 시작을 알려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 이어 증인석에 앉은 태준은 선규의 주치의이자 상정병원의 부원장 민준을 압박했다. 이에 거짓말을 하던 민준은 자가당착에 빠졌고, 결국 태준의 증언이 재판 판도를 뒤집는 데 성공해 통쾌함을 자아냈다.

 

자신이 잡아야 할 상대가 준형(김중기 분)임을 알게 된 태준은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태준은 레버리지 팀을 해체하고, 전 직장이었던 보험회사로 복귀했다. 하지만 이는 추진력을 얻기 위한 태준의 페이크 작전이었다. 태준은 준형과 중원시장에서 대통령 후보로 떠오른 김남영(김승욱 분), 그리고 보험사의 양철수 회장(최홍일 분) 사이의 커넥션을 추적하며 물밑 작전을 전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태준의 절묘한 반격 타이밍과 순발력, 순간순간 터져 나오는 인간적인 매력, 판을 읽어내는 작전 설계는 매주 시청자들에게 짜릿하고 호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자신들이 잡아야 할 상대가 준형이라는 것을 알게 된 태준과 레버리지 팀원들이 보여줄 통쾌한 사기 작전과 환상의 팀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TV CHOSUN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 표 아가 '깡', 혼자서도 잘 노는 기특한 아가 '흐뭇'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 표 아가 '깡'이 역대급 웃음을 선사했다. 6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34회 '햇살처럼 눈부신 너에게' 편에서는 윌벤져스 형제의 신나는 라이딩 도전기가 그려졌다. 그중 빠른 스피드로 인해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된 벤틀리의 표류기가 시청자들에게 꿀잼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기준 11%(2부)로 집계되며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날 샘 아빠는 두발자전거에 도전하는 윌리엄과 세발자전거를 처음으로 타는 벤틀리와 함께 라이딩 명소로 떠났다. 벤틀리는 윌리엄의 집중 과외를 받으며 세발자전거를 타보려 했지만, 아직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이에 이제는 한 몸과도 같은 씽씽이를 장착한 벤틀리는 거칠 것이 없이 질주했다. 이런 가운데 훌쩍 멀리 떠나온 벤틀리는 당황하지 않고 아빠와 형을 기다리기로 했다. 탁 트인 전경과 맛있는 과자, 그리고 개미 친구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가 벤틀리의 눈에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거웠다. 특히 헬멧을 쓰고 있던 벤틀리가 나무에 '깡'하고 헤딩을 하는 모습은 웃음 폭탄을 안겼다. 또한 벤틀리는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배우들에게도 기묘한 이야기 '사라진 시간'
'사라진 시간'(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다니필름)은 개봉 전부터 배우 정진영이 감독을 맡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는 어렸을 때 부터 연출을 꿈꿨지만, 배우의 길을 걷다가 33여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감독으로서 꿈을 펼치게 되었다고 했다.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 형구(조진웅 분)가 지금까지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는다. 조진웅은 형사 형구 역을, 배수빈은 초등학교 선생님 수혁 역을, 정해균은 비밀을 품고 있는 마을 주민 해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배우 정진영 감독은 기존 영화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예측할 수 있는 장르로 한정짓지 않다보니 마지막까지 다소 나해하기도 하다. 호로물로 시작하여 코데디, 멜로, 판타지, 미스테리까지 가다가 선문답으로 끝나고 말았다. 연기를 한 배우들 조차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고 촬영이 끝났다고 한다. 영화를 다 보고 나가는 관객들 모두가 결론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길 바라는 정진영 감독은 "타인이 규정하는 삶과 자신이 바라보는 삶, 그 부조리한 간극 속에 놓인 한 사람의 고독과 외로움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