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2℃
  • 흐림강릉 3.2℃
  • 구름조금서울 1.1℃
  • 구름조금대전 0.8℃
  • 연무대구 5.0℃
  • 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4.2℃
  • 흐림부산 9.5℃
  • 구름많음고창 2.3℃
  • 구름많음제주 9.9℃
  • 맑음강화 0.0℃
  • 구름조금보은 -1.3℃
  • 흐림금산 -0.6℃
  • 구름많음강진군 5.0℃
  • 구름조금경주시 7.6℃
  • 구름많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간택' 예지몽을 꾸는 왕 '김민규'가 바라보는‘그녀’는 누구?!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간택’ 김민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조선의 왕’ 역할에 도전하며 감사와 떨림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12월 14일(토) 밤 10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 지은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연출 김정민/극본 최수미/제작 하이그라운드, TV CHOSUN/이하 ‘간택’)은 왕비의 자리를 노리고 벌어지는 치열한 ‘간택’의 한복판에서 쌍둥이 언니를 죽인 범인을 찾으려는 여자, 그리고 예지몽을 통해 그 여인을 보는 왕의 사랑이 격돌하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와 진세연-김민규-도상우-이열음-이시언 등 신선한 라인업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김민규는 왕실의 유일한 적통, 조선 땅을 다스리는 유일무이한 왕 이경 역을 맡았다. 태어날 때부터 유일한 적통 세자로 자라왔으나, 막상 왕이 된 후 막강한 세력들의 힘을 느끼고 제대로 된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꼿꼿하게 서야 함을 깨달은 인물. 더불어 ‘충격적인 파란’을 겪고 난 후 잠이 들면 예지몽을 꾸고, 그 꿈속에서 ‘오직 한 사람’을 바라보게 되는 극적인 운명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김민규가 위엄과 패기를 갖춘 조선의 왕 이경 역으로 전격 변신한 ‘첫 포스’가 공개됐다. 화려한 복색을 갖춘 김민규가 금빛 가마에 앉아 화사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장면. 김민규는 자꾸만 뒤를 돌아보며 누군가를 바라보더니, 이내 툭 파안대소를 터트리던 끝에 행복한 웃음을 멈추지 못한다.

 

더욱이 김민규는 데뷔 후 처음으로 ‘왕’ 역할 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히 지존의 의복을 소화하며 위풍당당한 ‘국본의 자태’를 보여줘 시선을 강탈했다. 과연 떴다 하면 극을 로맨틱하고 화사하게 물들이는 김민규가 판타지 사극 ‘간택’에서는 어떤 열연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민규는 본격적인 ‘간택’ 촬영에 돌입하며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 특히 좋은 선생님들, 선배님들,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이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감사하면서도 긴장되고 떨린다. 이토록 멋진 기회에 열심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언제, 어디에서든 대본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대사를 공부하고 연습하는 김민규의 노력에 현장에서는 늘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라며 “극강의 파란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왕 이경의 인생을 진정성 있게 펼쳐낼 배우 김민규의 특별한 변신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은 오는 12월 14일(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50에 방송된다.


TV조선 '간택' 예지몽을 꾸는 왕 '김민규'가 바라보는‘그녀’는 누구?!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간택’ 김민규가 데뷔 후 처음으로 ‘조선의 왕’ 역할에 도전하며 감사와 떨림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12월 14일(토) 밤 10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 지은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연출 김정민/극본 최수미/제작 하이그라운드, TV CHOSUN/이하 ‘간택’)은 왕비의 자리를 노리고 벌어지는 치열한 ‘간택’의 한복판에서 쌍둥이 언니를 죽인 범인을 찾으려는 여자, 그리고 예지몽을 통해 그 여인을 보는 왕의 사랑이 격돌하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와 진세연-김민규-도상우-이열음-이시언 등 신선한 라인업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김민규는 왕실의 유일한 적통, 조선 땅을 다스리는 유일무이한 왕 이경 역을 맡았다. 태어날 때부터 유일한 적통 세자로 자라왔으나, 막상 왕이 된 후 막강한 세력들의 힘을 느끼고 제대로 된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꼿꼿하게 서야 함을 깨달은 인물. 더불어 ‘충격적인 파란’을 겪고 난 후 잠이 들면 예지몽을 꾸고, 그 꿈속에서 ‘오직 한 사람’을 바라보게 되는 극적인 운명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김민규가 위엄과 패기를 갖춘



LG전자, 빕스 1호점에 'LG 클로이 셰프봇' 본격 도입
LG전자가 CJ푸드빌과 함께 개발한 요리 로봇을 음식점 주방에 도입하며 로봇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와 CJ푸드빌은 지난 22일 패밀리레스토랑 빕스 1호점인 등촌점에 ‘LG 클로이 셰프봇’을 선보였다. LG전자가 국내외에서 셰프봇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클로이 셰프봇은 직접 국수를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한다. 고객이 국수 코너인 ‘라이브 누들 스테이션’에서 원하는 재료를 그릇에 담아 셰프봇에게 건네면 셰프봇은 뜨거운 물에 국수 재료를 삶아 다시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요리를 완성한다. 클로이 셰프봇은 1분에 국수 한 그릇을 조리할 수 있다. LG전자는 빕스 매장에서 클로이 셰프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조리에 특화된 독자 기술을 개발했다. 요리사의 움직임을 세밀히 연구해 셰프봇이 실제 요리사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모션제어 기술, 다양한 형태의 그릇과 조리기구를 잡아 떨어뜨리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툴 체인저 기술 등을 셰프봇에 적용했다. 클로이 셰프봇이 도입되면 힘들고 위험하거나 단순하고 반복적인 조리 업무는 로봇이 맡고 음식점 직원들은 고객에게 좀 더 가치 있는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