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4.8℃
  • 흐림강릉 2.4℃
  • 연무서울 -2.5℃
  • 박무대전 -3.4℃
  • 흐림대구 0.6℃
  • 흐림울산 2.2℃
  • 맑음광주 -1.2℃
  • 흐림부산 3.7℃
  • 맑음고창 -4.2℃
  • 구름조금제주 6.3℃
  • 구름조금강화 -5.5℃
  • 구름많음보은 -5.8℃
  • 구름많음금산 -6.4℃
  • 맑음강진군 0.5℃
  • 흐림경주시 2.8℃
  • 구름많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더 짠내투어' 몰래 온 손님 이진호 등장에 박명수-문세윤 갈등 폭발! 그 결말은?

 

오늘(25일, 월) 밤 11시 방송되는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달랏 여행 둘째 날을 이끄는 공동 설계자 박명수와 문세윤의 투어가 계속된다. 다채로운 일정으로 고객들을 ‘박세게’ 모시는 ‘박세 투어’가 안방극장에 재미를 안길 전망.

 

지난주 ‘박센’ 설계와 맞춤형 고객 관리로 호평을 받은 ‘박세 투어’는 이날도 더욱 박센 투어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이색 볼거리와 먹을거리로 멤버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것. 달랏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항응아 빌라’부터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기차 여행, 독특한 유리 조각 양식이 이목을 모으는 ‘린푸억 사원’, 최신 유행 아이템들이 가득한 야시장까지, 야심차게 준비한 일정을 연이어 소개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껌땀(깨진 쌀로 만든 고기 덮밥)’ 맛집에서의 점심, 현지인들만 찾는다는 독특한 우렁이 찜 식당에서의 저녁 식사에 이어, 야시장의 독특한 간식 퍼레이드마저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렸다는 후문. 하지만 100만원의 공동 설계 비용을 최대한 아끼려는 문세윤과 과감한 씀씀이의 박명수가 의견 충돌을 일으켜 ‘박세 투어’에도 위기가 찾아온다. 더욱이 몰래 온 손님으로 이진호가 깜짝 등장, 빠듯한 예산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아낄 필요 없다”고 소비를 부추겼다고 해 ‘박세 투어’의 결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 짠내투어> 연출을 맡고 있는 안제민 PD는 “오랜만에 설계자로 나선 박명수, 문세윤은 넘치는 열정으로 꽉 찬 투어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여행 내내 쉬지 않는 입담으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면서 “분위기 메이커 이이경, 반전 매력의 이시아, 그리고 투어에 합류한 이진호의 활약도 지켜봐 달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tvN <더 짠내투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옥택연X이연희X임주환! 새롭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롭고 강렬한 장르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수)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가 각각 다른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하는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죽음을 보는 남자 태평(옥택연), 죽음을 막는 여자 준영(이연희), 그리고 죽음이 일상인 남자 도경(임주환)의 관계를 통해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을 잡는 과정 안에 있는 인간의 심리를 치밀하게 쫓는 장르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작 ‘시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섬세한 감정묘사, 그리고 디테일하고 세련된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장준호 감독과 참신하고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지효 작가가 의기투합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가 나날이 높


영화&공연

더보기
뮤지컬 ‘웃는 남자’ 개막 D-3,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의 연습 현장
오는 9일(목) 개막을 앞둔 뮤지컬 '웃는 남자'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한층 견고한 짜임새의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연 개막을 3일 남겨둔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얼마 남지 않은 개막을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마치 본 공연에 오른 듯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숨 죽이고 볼 수밖에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는 얼마 남지 않은 개막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을 맡은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이번 재연 무대에 뉴캐스트로 참여해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일으킨 이석훈과 규현은 반짝이는 눈빛과 순수한 표정만으로도 극 중 그윈플렌을 단번에 연상시킨다. 2018년 초연에서 호평을 받았던 박강현과 수호의 깊은 연기력 역시 사진을 통해서도 오롯이 느껴진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넘버까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할 네 명의 그윈플렌은 각각 어떤 매력을 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