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1℃
  • 흐림강릉 11.0℃
  • 구름조금서울 10.5℃
  • 흐림대전 10.8℃
  • 흐림대구 10.0℃
  • 구름많음울산 11.4℃
  • 맑음광주 13.9℃
  • 구름많음부산 13.4℃
  • 흐림고창 13.7℃
  • 구름조금제주 18.5℃
  • 구름많음강화 7.6℃
  • 흐림보은 7.6℃
  • 구름많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3.0℃
  • 구름많음경주시 8.1℃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

[포토인스타] 양세종, 상남자의 하트 (JTBC '나의 나라' 종방연)

 

23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우촌가든에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종방연 행사가 열려 배우 양세종이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으로 23일 16회로 종영한다.




<시동>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 매력의 끝은 어디? 컴백 포스터 2종 공개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유쾌한 연기 변신과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이 전에 없던 캐릭터 ‘거석이형’의 탄생을 예고하는 마동석 컴백 포스터 2종과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는 마동석의 단발머리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손으로 모두를 제압하는 마동석의 모습과 레트로풍의 초록 비니, 선글라스 조합은 이제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그가 이끄는 장풍반점에서 펼쳐질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웃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마동석 컴백 예고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석이형’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모은다. 먼저, 단발머리와 핑크 맨투맨, 헤어밴드 등 강렬한 카리스마와 대조되는 러블리한 스타일링은 과거를 알 수 없는 캐릭터의 미스터리한 매력으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장풍반점을 책임지고 있는 주방장다운 현란한 웍 솜씨는 남다른 손맛을 기대케 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저세상 텐션의 춤사위는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그 ‘형’이 오신다!”라는 카피와 함께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거석이형’의 코믹한 모습으로

손담비, 지큐 ‘우먼 오브 더 이어(Woman of the Year)’ 매거진 화보 공개
배우 손담비의 매력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는 최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성공적으로 마친 손담비와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손담비는 지큐가 선정하는 ‘우먼 오브 더 이어(Woman of the Year)’의 주인공으로서 화보를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눈부시게 반짝이는 손담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손담비는 실버 컬러의 의상과 스팽글 장식의 원피스를 비롯해 다채로운 파티룩을 소화하며 과감한 포즈와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연기한 ‘향미’에 대해 “향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자유분방하고 수더분하며, 맹한 구석도 있는 캐릭터가 떠올랐어요. 거의 맞았던 것 같아요”라고 말한 데 이어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향미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 특히 12화의 주인공은 향미라 할 수 있었는데 그 촬영 이후 배우로서 커다란 관문을 잘 넘은 듯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손담비가 손담비를 연기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있을 정도로 향미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한 것에 대해 “실제 성격은 향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