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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 인생 첫 알바를 구하는 수능 본 수험생 대상 알바비 두 배 지급 이벤트

 

 

알바천국이 인생 첫 알바를 구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알바비를 두 배 지급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수능을 본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알바비를 두 배로 지급하는 ‘알린이 천국’ 이벤트를 지난 11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알바천국을 통해 인생 첫 아르바이트(이하 알바)를 구하는 고3 수험생이며 총 100명을 추첨하여 선정한다.

1인당 최대 100만원의 알바비가 지원되는 이번 이벤트 참여방법은 먼저 알바천국 이벤트 페이지 ‘알린이 천국’에 접속한 다음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후 첫 알바를 찾고, 한 달간 근무를 완료하면 응모된다.

당첨확률을 높이려면 알바천국 ‘알린이 천국’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출근 도장을 매일 눌러 찍고 SMS와 이메일 수신 동의 및 앱 푸시 알림을 켜두면 된다.

또한 알바천국에 이력서를 등록하고 맞춤 알바를 최대 3개 설정하거나 다양한 공고를 조회 및 지원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당첨자는 12월 13일 발표된다.

알바천국은 수능 후 처음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용돈 및 목돈 마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알린이 천국’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바천국 홈페이지, 앱 및 이벤트 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한편 알바천국은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로 효율적인 인재채용 서비스와 사용자 맞춤형 채용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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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가족이란 이름의 '침입자'
‘침입자’(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 촉발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8년 전 아이를 낳은 감독은 ‘나의 기대와 다른 아이로 성장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이름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었다고 했다. 알려졌다시피 손원평 감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아몬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 '아몬드'와 영화 '침입자'의 주제는 같지만 다른이야기를, 다른 장르로 풀어내려 했다.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6개월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는 그는 갑자기 나타나 가족에 헌신하는 동생 유진(송지효)이 낯설지만 딱히 문제를 찾아내지도 못한다. 부모는 물론 딸까지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서진의 의문은 커지고,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그의 강박과 의심 또한 커진다. 손원평 감독의 데뷔작이다 보니 연출력이 조금 아쉽다. 초반에 평화로운 가족관계를 지루하게 얘기하다보니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집중도가 떨졌다. 영화는 후반으로 갈 수록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점을 발휘한다. 실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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