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6℃
  • 구름조금강릉 3.7℃
  • 맑음서울 0.6℃
  • 구름조금대전 0.1℃
  • 맑음대구 2.7℃
  • 구름많음울산 5.0℃
  • 구름조금광주 1.7℃
  • 맑음부산 6.4℃
  • 맑음고창 -0.3℃
  • 구름조금제주 6.4℃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3.2℃
  • 구름조금금산 -1.5℃
  • 맑음강진군 2.8℃
  • 구름많음경주시 4.8℃
  • 맑음거제 3.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2 드라마스페셜 2019 '사교-땐스의 이해' 신도현X안승균이 보여줄 신선한 댄스 로코!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일곱 번째 이야기 ‘사교-땐스의 이해’가 오늘(8일) 밤 특별한 수업을 시작한다.


‘사교-땐스의 이해’(연출 유영은, 극본 이강)는 극과 극의 콤플렉스를 가진 두 남녀가 댄스 교양 수업에서 만나 서로의 간극을 좁혀 나가는 본격 고정관념 타파 로맨틱 코미디. 오늘(8일) 밤 11시 15분 본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이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신예 배우 신도현X안승균의 연기 케미


데뷔 이후 매 작품마다 변신을 거듭하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온 배우 신도현과 브라운관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약을 펼친 안승균이 ‘사교-땐스의 이해’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175cm의 큰 키가 콤플렉스이며 소심한 성격에 무대 공포증까지 있는 한수지(신도현), 그런 그녀와는 정반대로 166cm 작은 키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지만, 매사 열정적이고 인맥 관리에 혼신의 힘을 쏟는 이병현(안승균)으로 만나게 된 두 배우. 이들은 캠퍼스를 배경으로 멋진 연기 호흡과 이에 못지않은 ‘사교-땐스’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더불어 믿고 보는 연기자 백지원, 안길강, 김선영과 극에 활력을 더해줄 김도완, 배윤경, 민도희까지 완벽한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2. 캠퍼스와 사교-땐스? 색다른 조합이 만들어낼 시너지


앞서 공개된 스틸컷을 보면 캠퍼스를 배경으로 호흡을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수지와 병현을 발견할 수 있다. 캠퍼스와 사교-땐스는 어떻게 보면 이질적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그러기에 더욱 신선하고 색다른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각자 상반된 콤플렉스를 가진, 접점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두 주인공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의 ‘댄스스포츠’를 다룬 드라마 ‘땐뽀걸즈’에 함께 참여했던 유영은 PD와 배우 신도현이 다시 만난 만큼, 이들이 보여줄 시너지 또한 남다를 것으로 보인다.


#3. 신선한 소재로 고정관념에 던지는 물음표


너무 큰 키가 콤플렉스여서 어디든 나서는 것을 꺼리고, 늘 잔뜩 움츠리고 다니는 여자와 반대로 작은 키가 콤플렉스이며, 대학교에서 ‘인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딘가 남다른 사연이 있는 듯한 남자. 이들이 함께 사교 땐스를 추는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보면, 어딘가 어색한 장면이다. ‘사교-땐스의 이해’는 이러한 지점에서 사회가 만들어낸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에 새로운 화두를 던진다. ‘사교 땐스’라는 신선한 소재로 접근한 주제에 대해 누구나 생각해볼 지점이 생기는 이야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KBS 드라마스페셜 2019 ‘사교-땐스의 이해’, 오늘(8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KBS 2TV 방송.
 


연예&스타

더보기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옥택연X이연희X임주환! 새롭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롭고 강렬한 장르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수)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가 각각 다른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하는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죽음을 보는 남자 태평(옥택연), 죽음을 막는 여자 준영(이연희), 그리고 죽음이 일상인 남자 도경(임주환)의 관계를 통해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을 잡는 과정 안에 있는 인간의 심리를 치밀하게 쫓는 장르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작 ‘시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섬세한 감정묘사, 그리고 디테일하고 세련된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장준호 감독과 참신하고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지효 작가가 의기투합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가 나날이 높


영화&공연

더보기
뮤지컬 ‘웃는 남자’ 개막 D-3,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의 연습 현장
오는 9일(목) 개막을 앞둔 뮤지컬 '웃는 남자'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한층 견고한 짜임새의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연 개막을 3일 남겨둔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얼마 남지 않은 개막을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마치 본 공연에 오른 듯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숨 죽이고 볼 수밖에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는 얼마 남지 않은 개막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을 맡은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이번 재연 무대에 뉴캐스트로 참여해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일으킨 이석훈과 규현은 반짝이는 눈빛과 순수한 표정만으로도 극 중 그윈플렌을 단번에 연상시킨다. 2018년 초연에서 호평을 받았던 박강현과 수호의 깊은 연기력 역시 사진을 통해서도 오롯이 느껴진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넘버까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할 네 명의 그윈플렌은 각각 어떤 매력을 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