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0℃
  • 맑음강릉 10.7℃
  • 박무서울 6.5℃
  • 박무대전 6.7℃
  • 박무대구 7.5℃
  • 맑음울산 11.2℃
  • 박무광주 7.2℃
  • 맑음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4.3℃
  • 맑음제주 13.1℃
  • 맑음강화 5.2℃
  • 흐림보은 3.8℃
  • 흐림금산 6.1℃
  • 구름많음강진군 8.3℃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

[포토인스타] 레드벨벳 조이, 옆태마저 심쿵 (끌로에 C 팝업스토어)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e)가 핸드백 컬렉션 '끌로에 C' 국내 최초 팝업 스토어 오픈 이벤트를 진행해  레드벨벳 조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클로에C는 하우스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으로 견고한 형태와 감각적인 이중 플랩, 브랜드를 상징하는 가방 중앙의 C 모티프를 앞세운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올해 한국에서만 출시되는 리미티트 컬렉션 '끌로에 C 김연아 에디션'을 론칭했다. 한편 '끌로에 C 팝업 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11월 14일까지 오픈한다.


채널 A ‘서민갑부’ 과일가게 돈바람 일으키는 아내의 성공 비법!
5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평범했던 과일가게를 연 매출7억 원의 대박 가게로 변신시킨 윤효정 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곳에 자리한 효정 씨의 과일 가게에는 늘 단골손님들이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어 동네 명소라 불릴 정도다.이번 방송에서는 상권의 변화로 폐업하는 가게들이 속출하는 가운데에서도 연 매출10배 이상을 올릴 수 있었던 효정 씨의 특별한 사업 노하우를 공개한다. 과일 선물세트가 많이 오고 가는 명절 직후는 과일 업계들의 전통적인 비수기다.가정마다 명절에 들어온 과일이 소진된 후 다시 필요해질 때까지 과일 가게들은 손님이 오지 않는 시기를 버텨야 하기 때문이다.하지만 다른 과일가게들과는 달리 효정 씨의 가게는 비수기라는 말이 존재하지 않는다.이것은 바로 과일뿐 아니라 과일을 응용한 상품들까지 판매하는 효정 씨의 장사 비결 덕분이다.효정 씨는 입에 먹을 수 있어 편리한 컵 과일부터 샌드위치를 함께 넣은 샌드위치 컵 과일 세트,캘리그래피 카드가 든 과일 바구니까지 다양한 품목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8년 전,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 효정 씨의 가게도 평범한 과일가게에 지나지 않았다고 한다.먼저 효정 씨의 남편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