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3.1℃
  • 구름조금서울 -0.2℃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5.8℃
  • 맑음고창 -1.9℃
  • 구름조금제주 6.4℃
  • 구름많음강화 -2.6℃
  • 구름많음보은 -3.4℃
  • 구름조금금산 -2.5℃
  • 맑음강진군 0.9℃
  • 구름조금경주시 1.2℃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채널A '유별나! 문셰프' 에릭-고원희, 음식과 시골 ‘오감 대리만족’ 이야기가 찾아온다!

 

에릭과 고원희가 채널A 새 미니시리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를 통해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힐링 로맨틱 이야기로 안방극장의 문을 두드린다.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채널A 새 미니시리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김경수, 정유리/ 연출 최도훈/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와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먼저 에릭은 한식 팝업 레스토랑 스타 셰프인 문승모 역을 맡는다. 갑작스런 화재로 부모님을 잃은 후 서하마을로 내려왔지만, 난데없이 자신의 인생에 끼어든 유유진 덕분에 바람잘날 없는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해영’과 ‘연애의 발견’ 등 전작들을 통해 로코장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에릭이 4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만큼 벌써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넘치는 매력으로 ‘로코물=에릭’이란 공식을 만들어낸 그가 그려낼 이번 작품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실제 ‘에셰프’라는 팬들의 애칭이 있을 만큼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갖춘 에릭이기에 벌써부터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고원희는 벨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유유진 역을 맡았다. 엣지 넘치는 디자이너였다가 교통사고 이후 한순간에 엉뚱함 200%의 사고뭉치로 전락해 '유별나'라는 별칭을 얻게 되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고원희는 그동안 ‘퍼퓸’과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등에서 로맨스는 물론 코미디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개성 있고 톡톡 튀는 연기로 주목받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그녀만의 탁월한 연기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릭과 고원희의 캐스팅과 더불어 따뜻한 봄 날씨와 같은 힐링 로맨틱 코미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새 미니시리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내년 3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옥택연X이연희X임주환! 새롭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 공개!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롭고 강렬한 장르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오는 1월 22일(수)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가 각각 다른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하는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죽음을 보는 남자 태평(옥택연), 죽음을 막는 여자 준영(이연희), 그리고 죽음이 일상인 남자 도경(임주환)의 관계를 통해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범인을 잡는 과정 안에 있는 인간의 심리를 치밀하게 쫓는 장르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전작 ‘시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와 섬세한 감정묘사, 그리고 디테일하고 세련된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장준호 감독과 참신하고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지효 작가가 의기투합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가 나날이 높


영화&공연

더보기
뮤지컬 ‘웃는 남자’ 개막 D-3,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의 연습 현장
오는 9일(목) 개막을 앞둔 뮤지컬 '웃는 남자'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한층 견고한 짜임새의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연 개막을 3일 남겨둔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얼마 남지 않은 개막을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마치 본 공연에 오른 듯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숨 죽이고 볼 수밖에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는 얼마 남지 않은 개막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을 맡은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이번 재연 무대에 뉴캐스트로 참여해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일으킨 이석훈과 규현은 반짝이는 눈빛과 순수한 표정만으로도 극 중 그윈플렌을 단번에 연상시킨다. 2018년 초연에서 호평을 받았던 박강현과 수호의 깊은 연기력 역시 사진을 통해서도 오롯이 느껴진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넘버까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할 네 명의 그윈플렌은 각각 어떤 매력을 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