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4.3℃
  • 흐림강릉 5.5℃
  • 구름조금서울 5.9℃
  • 구름많음대전 7.3℃
  • 흐림대구 7.1℃
  • 구름많음울산 7.1℃
  • 구름많음광주 7.1℃
  • 구름많음부산 7.4℃
  • 구름많음고창 6.2℃
  • 흐림제주 9.9℃
  • 구름많음강화 6.0℃
  • 구름많음보은 4.1℃
  • 흐림금산 5.7℃
  • 맑음강진군 6.8℃
  • 구름많음경주시 4.9℃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기아차 장애인 제주여행 활성화를 위한 ‘초록여행-제주서비스’ 협약

기아차, 두리함께 18일 협약체결 11월부터 매주 금~일 초록여행 제주 서비스 시행

 

 

기아자동차 초록여행은 지난 18일(금) 장애인 전문여행사 두리함께와 장애인 제주여행 활성화를 위한 ‘초록여행-제주서비스’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그동안 수도권(서울, 성남)과 영남권(부산), 호남권(광주), 충청권(대전), 강원권(강릉) 등 내륙중심으로 운영되던 초록여행이 ‘국내여행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제주지역까지 확대 운영함으로써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높이고, 무장애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초록여행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시스템을 운영하며, 두리함께는 휠체어를 이용하여 차량에 승차 가능하도록 특수 제작된 ‘카니발’ 차량과 제주공항 픽업&드랍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후 사업 방향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기아차 초록여행은 2012년 6월 시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경제적 여건이나 이동의 자유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출범 이후 현재까지 약 7년간 약 5만 명의 장애인가족의 여행 기회를 제공했다.

두리함께는 접근 가능한 여행의 기준을 만드는 무장애여행 전문 콘텐츠 그룹으로 2015년도에 설립되어 관광약자를 위해 장애유형별로 특화된 전문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 협약에 따라 11월부터 매주(금~일) 제주로 떠나는 장애인가정의 여행이 제공된다.

초록여행-제주서비스를 이용할 장애인가정은 초록여행 사이트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 후 예약신청을 하면 된다. 예약은 선착순이며, 가정 당 최대 4인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방법’ 엄지원-정지소, 사회부 기자x10대 소녀 방법사의 정적 흐르는 무언 투샷
초자연 유니버스 스릴러 tvN ‘방법’ 엄지원-정지소의 범상치 않은 ‘숨멎’ 첫 만남이 포착됐다. 악에 맞선 악의 공조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뜨겁게 달군다. ‘블랙독’ 후속으로 오는 2월 10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방법’(연출 김용완/극본 연상호/제작 레진 스튜디오/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8일(화), 첫 만남부터 불꽃이 튀는 엄지원(임진희 역)-정지소(백소진 역)의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흡입력 있는 연기력의 믿보 배우 엄지원과 영화 ‘기생충’을 통해 괴물 신예로 떠오른 정지소가 진종현 회장의 정체를 파헤치는 열혈 사회부 기자 ‘임진희’와 사람을 저주로 죽이는 능력을 가진 10대 소녀 방법사 ‘백소진’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엄지원-정지소의 첫 만남은 범상치 않은 어둠의 기운 속 서로 다른 에너지로 텐션을 끌어올린다. 엄지원의 날 선 눈빛이 분위기를 장악하는 가운데 정지소는 차갑게 내리깐 눈빛과 온 몸으로 강렬하게 내뿜는 다크 아우라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한다. 특히 두 사람의 첫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강렬한 시너지를 발산한다. 진실을 알리는 사회부 기자와 사람을 저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