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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데이비드 베컴, 영국식 인사!!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9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 창립 70주년 기념으로 세계적인 전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서울 팬미팅 행사가 열려  포토타임 행사를 진행했다.

 

 

오늘 9일 한글날을 기념해 데이비드 베컴은 한글 이름 선정 행사와 한글날 기념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이벤트를 진행해 한글의 뜻을 되새기며 아름다움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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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하이바이,마마!' 놀이동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김태희X이규형X서우진 순간 포착
‘하이바이,마마!’ 김태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 이하 ‘하바마’) 측은 15회 방송을 앞둔 18일,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차유리(김태희 분), 조서우(서우진 분) 모녀와 조강화(이규형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차유리는 살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며 환생 미션에 나설 것을 선언했고, 조강화는 그의 모든 비밀을 알고 변화를 예고했다. 세상 행복한 미소를 짓는 세 사람의 모습이 차유리의 환생 미션 성공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차유리의 49일 환생 라이프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딸 조서우 곁에 있는 잡귀들만 퇴치하고 조용히 승천하려던 차유리. 그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가족, 친구들과 재회하게 되면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신의 자리를 빈틈없이 채워준 오민정(고보결 분)에게 평생 갚을 수 없는 마음의 빚이 있기에, ‘제자리’를 찾는 것에 욕심내지 않았던 차유리. 그가 마침내 환생 미션에 나설 것을 선언했다. 여기에 조강화는 차유리가 다시 죽을 수 있다는 환생 비밀을 알게 됐고, 오민정은 차유리가 조서우의 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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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4월 10일 공개
윤성현 감독의 추격 스릴러 영화 '사냥의 시간'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4월 10일 단독 공개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개봉을 잠정 연기한 영화 '사냥의 시간'은 지난 2020년 3월 11일(현지 시간) 세계 보건 기구 WHO의 팬데믹 선언 소식으로 리틀빅픽처스는 영화 '사냥의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현 상황에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끝에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오는 4월 10일부터 전세계 190여 개국에 29개 언어의 자막으로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영화 '사냥의 시간'의 배급과 투자를 담당했던 리틀빅픽처스 측은 "오랜 기다림 끝에 넷플릭스를 통해 '사냥의 시간'을 전 세계 190개 국에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이 계속되고 세계적인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이면서 더 많은 관객분들에게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방식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며 넷플릭스 공개를 결정하게 된 배경과 함께 전세계 시청자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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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 포장재 업사이클링으로 환경 보호 나선다
삼성전자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더 세리프(The Serif)’·‘더 세로’ 포장재에 업사이클링 개념을 도입한 ‘에코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업사이클링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환경 보호의 차원을 넘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4월부터 전 세계에 출고되는 라이프스타일 TV를 대상으로 골판지로 구성된 포장 박스의 각 면에 도트 디자인을 적용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손쉽게 잘라내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포장재 디자인을 전면 변경했다. 또한 포장 박스 상단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반려동물용 물품, 소형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물건을 제작할 수 있는 매뉴얼도 제공해 소비자들이 제작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에코 패키지는 CES 2020에서 소비자에게 주는 가치를 인정받아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삼성전자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 의하면 더 세리프를 구매한 소비자의 상당수가 리모컨 등 주변 기기 수납을 위해 별도의 가구를 TV 근처에 두고 사용하는 데 이 포장재를 활용하면 리모컨 수납함이나 잡지꽂이 등을 소비자가 직접 제작할 수 있다. TV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