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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틴틴,팬들을 향한 손하트 (틴틴 '베리, 온 탑' 쇼케이스)

 

1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틴틴(이진우, 이태승, 이우진)'의 미니앨범 '베리, 온 탑(VERY, ON TOP)' 쇼케이스 행사가 열려  단체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지막에 가장 좋은 것을 더한다'는 뜻의 영어 표현 'Cherry on top'에 언어 유희를 더한 앨범의 제목은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틴틴의 솔직하고 당찬 도전을 담아냈다.

 

한편 총 5곡이 수록된 'VERY, ON TOP'은 틴틴만의 매력을 풍성하게 담아낸 미니앨범으로 타이틀곡 '책임져요'는 소년들의 사랑에 대한 용기를 위트 있고 경쾌하게 풀어내 중독성을 더한 댄스곡으로 세 멤버의 개성 뚜렷한 보이스와  귀에 감기는 멜로디, 댄서블한 비트가 매력적이다.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X박성웅X이설X이엘이 전하는 훈훈한 종영 메시지!
종영을 2회 앞둔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배우들이 영혼까지 따뜻해지는 마지막 관전 포인트와 메시지를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연출 민진기, 극본 노혜영 고내리, 제작 (주)이엘스토리/ 이하 ‘악마가(歌)’)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속 눈과 귀를 홀리는 음악은 시청자들의 영혼을 사로잡았고, 판타지를 소재를 감각적으로 그려낸 연출은 복합장르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참신한 재미를 선사했다. 여기에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을 비롯한 배우들의 하드캐리 열연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짜릿한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를 완성했다. 매회 반전을 거듭하며 마지막까지 눈 뗄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 ‘악마가’의 결말에 관심이 뜨겁다. 이에 놓칠 수 없는 마지막 관전 포인트와 함께 배우들이 직접 전한 훈훈한 종영 메시지를 들어봤다. 뮤지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할 뿐 아니라, 하립과 서동천을 넘나들며 시종일관 다이내믹한 열연을 펼친 정경호는 “미련 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했는데, 재밌게 봐주셨길 바란다. 함께했던 모든 배우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시청자분들이 끝까지 재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19 율현공원 ‘별꽃페스티벌’ 28일 개최
서울 강남구 율현동에 위치한 율현공원에서 9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별과 꽃이 있는 초가을 밤의 정취를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2019 율현공원 ‘별꽃페스티벌’ 음악회가 열린다. 서울특별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율현공원이 2016년 6월에 조성된 후 최초로 열리는 야외음악회다. 율현공원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이번 음악회는 18시부터 열릴 시민아티스트 공연을 시작으로 19시부터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회로 인기가수 조관우, 뮤지컬배우 박해미, 소프라노 이해원, 팝페라 그룹 포마스 등이 출연해 설레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 시민과 공원이 하나가 되는 의미에서 18시부터 열리게 되는 시민아티스트 공연에는 지난해 4월 싱글앨범으로 데뷔한 키즈걸그룹 ‘베리포’의 깜찍한 공연을 시작으로 강남구 지역 예술 단체인 ‘태화 토마토 어린이중창단’, 리코더 합주단 ‘마술피리’가 함께하며 클래식 명곡들을 밴드음악으로 재해석한 아트록그룹 ‘아룸앙상블’이 시민무대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바로 이어질 19시 본 공연은 야외음악회의 분위기에 걸맞은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그리그의 ‘페르퀸트-아침’이 아름다운 율현공원의 전경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 개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초등생(4~6학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10월 4일~10월 5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진행한다.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문화적 차이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언어적 상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치유와 심리상담을 접목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치유서비스를 지원한다.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이 차단된 환경에서 집단상담과 부모교육 및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자기 관리 능력을 키우고, 가정 내 미디어 과의존 문제로 인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감정 표현비법 배워보기’ 등 올바른 의사소통 표현 방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등생의 경우 주 양육자인 부모의 영향을 크게 받고,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다.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