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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에 히트곡 부자 새 친구 깜짝 공개!

‘불타는 청춘’에 포지션 임재욱과 소름 끼치는 평행이론을 가진 히트곡 부자 새 친구가 찾아왔다.

이날 청춘들은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강화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에는 한동안 보지 못했던 청춘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새 친구 힌트로 ‘사장님’과 ‘썸머 송’을 전달하자, 임재욱은 “나 아니야?”라며 본인을 떠오르게 하는 힌트에 의아해했다. 이어 제작진은 마지막 힌트로 ‘임재욱’을 제시해 모든 청춘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새 친구 마중은 자연스럽게 임재욱과 구본승이 함께 떠났다. 마중의 귀재 본승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마중 아이템을 준비해 ‘구마중’ 캐릭터를 다시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새 친구는 히트곡 부자로 소문난 가수로, 당시 데뷔곡 뮤직비디오에 당대 톱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은 적 있었다. 새 친구는 첫 리얼 예능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가도 나무 아래에서 90년대 화보 포즈를 취하는 등 엉뚱한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새 친구는 평소 좋아하는 집라인을 타고 내려가 픽업조인 본승, 임재욱과 극적인 만남을 가졌다.

직업부터 취향까지 공통점이 많은 새 친구와 임재욱은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껴안으며 알 수 없는 동질감(?)을 느꼈다. 이어 새 친구는 숙소로 가서 청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본인의 히트곡 메들리를 불러주었다. 이를 들은 최민용은 “다 아는 노래여서 소름이 돋는다”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포지션 임재욱과 소름 끼치는 평행이론을 가진 새 친구는 지난 17일 화요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리틀 포레스트" 닭 대탈출 소동에 닭 몰이꾼 이한이의 맹활약, 최고 시청률 갱신!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가 분당 최고 시청률 5.3%까지 치솟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멤버들이 리틀이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주 리틀이틀과 첫 캠핑을 마친 멤버들은 리틀이들 몰래 야간에 블루베리 나무를 심기로 했다. 개그우먼 박나래와 배우 정소민은 초대형 블루베리 나무를 심었고, 리틀이들에게는 “요정이 와서 심었다”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배우 이서진은 ‘미스타리표 식빵 만들기’에 도전했다. ‘찍박골 메인 셰프’인 만큼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고, 초반에 실패도 겪었지만 결국 수제 식빵을 만들어냈다. 이밖에 박나래는 ‘보물찾기 놀이’를 제안했다. 멤버들은 찍박골 곳곳에 보물을 숨겼고, 리틀이들은 “선물을 준다”는 말에 옹기종기 모여 수색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보물 찾기 장소 중 동물농장을 방문한 아이들은 멤버들과 닭장 안까지 진입했고, 이 과정에서 닭들이 탈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갑작스런 돌발상황에 ‘닭 공포증’이 있던 박나래는 겁에 질리면서도 아이들을 끝까지 챙겼고, 이승기와 이한이가 든든하게 상황을 마무리시켰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3%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19 율현공원 ‘별꽃페스티벌’ 28일 개최
서울 강남구 율현동에 위치한 율현공원에서 9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별과 꽃이 있는 초가을 밤의 정취를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2019 율현공원 ‘별꽃페스티벌’ 음악회가 열린다. 서울특별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율현공원이 2016년 6월에 조성된 후 최초로 열리는 야외음악회다. 율현공원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이번 음악회는 18시부터 열릴 시민아티스트 공연을 시작으로 19시부터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회로 인기가수 조관우, 뮤지컬배우 박해미, 소프라노 이해원, 팝페라 그룹 포마스 등이 출연해 설레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 시민과 공원이 하나가 되는 의미에서 18시부터 열리게 되는 시민아티스트 공연에는 지난해 4월 싱글앨범으로 데뷔한 키즈걸그룹 ‘베리포’의 깜찍한 공연을 시작으로 강남구 지역 예술 단체인 ‘태화 토마토 어린이중창단’, 리코더 합주단 ‘마술피리’가 함께하며 클래식 명곡들을 밴드음악으로 재해석한 아트록그룹 ‘아룸앙상블’이 시민무대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바로 이어질 19시 본 공연은 야외음악회의 분위기에 걸맞은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그리그의 ‘페르퀸트-아침’이 아름다운 율현공원의 전경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 개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초등생(4~6학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10월 4일~10월 5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진행한다.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문화적 차이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언어적 상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치유와 심리상담을 접목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치유서비스를 지원한다.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이 차단된 환경에서 집단상담과 부모교육 및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자기 관리 능력을 키우고, 가정 내 미디어 과의존 문제로 인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감정 표현비법 배워보기’ 등 올바른 의사소통 표현 방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등생의 경우 주 양육자인 부모의 영향을 크게 받고,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다.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