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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장모" 김혜선, 박진우 아버지 정체 알고 ‘분노 폭발’!

‘수상한 장모’에서 왕수진(김혜선 분)이 오은석(박진우분) 아버지의 정체를 알고 분노하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지난 16일 방송 분 에서 제니와 은석이 장모의 반대를 이겨내고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왕수진은 결혼식 축사에서 “은석의 첫인상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실언하며 여전히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속내를 드러냈다. 또한 제니는 아버지를 죽인 흑장미의 정체를 추격하는 오은석에게 팔뚝 문신을 본 기억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그녀의 어린시절 기억이 흑장미를 찾을 수 있는 실마리가 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85회 방송분 예고편에서는 왕수진이 오은석 아버지의 정체를 알고 분노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수진은 은석 아버지의 사진을 보고 경악하며 액자를 떨어뜨린다. “25년전에도 나에게 피를 흘리게 하더니 지금 이 순간까지 날?” 라며 사진을 갈기갈기 찢으며 분노한다.

제작진은 “왕수진의 과거 행적이 밝혀지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 이라며 “은석이 흑장미의 정체를 밝혀낼 지, 왕수진은 이를 어떻게 필사적으로 막아낼 지 주목 해 달라” 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SBS ‘수상한 장모’는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은석과 제니, 흠잡을 데 없는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수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일 주중 아침 8시 35분 방송된다.


"배가본드" 이승기, 하다하다 이 헤어, 이 패션까지 소화합니다… ‘금발 울프컷’ 파격 변신
‘배가본드’ 이승기가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금발 울프컷’을 변신을 감행한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9월 20일(금)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로 장장 1년 여 간의 제작기간 동안 모로코와 포르투칼을 오가는 해외 로케 촬영을 진행하며 완성시킨 초대형 프로젝트다. 이승기는 성룡을 롤 모델로 삼아 액션영화계를 주름잡겠단 꿈을 가진 스턴트맨이었지만, 민항 비행기 추락사고로 조카를 잃은 뒤 이 사고에 얽힌 국가 비리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자의 삶을 사는 차달건 역을 맡았다. 차달건은 대담함과 자신감, 때로는 뻔뻔하다 느껴질 정도의 용감무쌍함으로 무장한 새롭고 강렬한 캐릭터. 태권도, 유도, 주짓수, 검도, 복싱까지 연마한 종합 무술 18단에 빛나는 유단자기도 하다. 이승기는 베테랑 스턴트맨 차달건 역을 소화하기 위해 긴 시간 준비해 온 액션 연기를 수준급 실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승기가 땀에 젖은 셔츠에 현란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2019 율현공원 ‘별꽃페스티벌’ 28일 개최
서울 강남구 율현동에 위치한 율현공원에서 9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별과 꽃이 있는 초가을 밤의 정취를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2019 율현공원 ‘별꽃페스티벌’ 음악회가 열린다. 서울특별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율현공원이 2016년 6월에 조성된 후 최초로 열리는 야외음악회다. 율현공원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이번 음악회는 18시부터 열릴 시민아티스트 공연을 시작으로 19시부터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회로 인기가수 조관우, 뮤지컬배우 박해미, 소프라노 이해원, 팝페라 그룹 포마스 등이 출연해 설레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이다. 시민과 공원이 하나가 되는 의미에서 18시부터 열리게 되는 시민아티스트 공연에는 지난해 4월 싱글앨범으로 데뷔한 키즈걸그룹 ‘베리포’의 깜찍한 공연을 시작으로 강남구 지역 예술 단체인 ‘태화 토마토 어린이중창단’, 리코더 합주단 ‘마술피리’가 함께하며 클래식 명곡들을 밴드음악으로 재해석한 아트록그룹 ‘아룸앙상블’이 시민무대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바로 이어질 19시 본 공연은 야외음악회의 분위기에 걸맞은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그리그의 ‘페르퀸트-아침’이 아름다운 율현공원의 전경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 개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초등생(4~6학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10월 4일~10월 5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진행한다.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문화적 차이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언어적 상담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치유와 심리상담을 접목하여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치유서비스를 지원한다.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이 차단된 환경에서 집단상담과 부모교육 및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자기 관리 능력을 키우고, 가정 내 미디어 과의존 문제로 인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감정 표현비법 배워보기’ 등 올바른 의사소통 표현 방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등생의 경우 주 양육자인 부모의 영향을 크게 받고,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효과적이다. 미디어과의존 숲치유캠프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