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6℃
  • 맑음강릉 10.0℃
  • 맑음서울 14.0℃
  • 맑음대전 13.0℃
  • 맑음대구 12.4℃
  • 맑음울산 12.2℃
  • 구름많음광주 16.0℃
  • 맑음부산 13.0℃
  • 구름많음고창 14.1℃
  • 구름많음제주 17.7℃
  • 맑음강화 14.4℃
  • 맑음보은 8.4℃
  • 구름많음금산 10.7℃
  • 맑음강진군 13.7℃
  • 맑음경주시 8.2℃
  • 구름조금거제 13.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기억 돌아온 김세정, 절체절명의 사고로 위기!

기억 돌아온 김세정, 절체절명의 사고로 위기맞아 긴장감 폭발!
그녀를 위협하는 송영규의 접근에 시청자도 심장 쫄깃!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시청자 궁금증 폭발!

진실을 숨기려는 송영규가 김세정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했다.

어제(1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27, 28회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미친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베일에 가려진 그날의 사고와 관련된 인물인 송영규(강명석 역)가 김세정(홍이영 역) 앞에 나타나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방송에서 장윤(연우진 분)은 홍이영(김세정 분)에게 “강명석(송영규 분)이 송재림(남주완 분)과 엮여있다. 조심해야된다“라며 이번 사건과 관계가 있다고 확신한 바 있다.

그런 그가 LP카페에서 태연하게 얼굴을 드러낸 채 홍이영과 마주하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해지게 만들었다. 특히 본능적으로 윤영길이 남긴 CD를 가방에 넣고 카페를 빠져나오는 홍이영과 그녀의 뒤를 쫓는 강명석의 모습은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촉각을 곤두세우게 했다.

뿐만 아니라 1년 전 사고 속 범인의 모습을 서서히 기억해 낸 홍이영은 사고를 당하며 의식을 잃었다. 강명석에게 쫓기던 홍이영은 도로를 가로질러 건너고 있던 여학생을 향해 차가 달려오는 것을 발견, 있는 힘껏 도로 밖으로 학생을 밀쳐냈고, 동시에 멍하니 서있는 이영의 눈앞으로 헤드라이트 불빛이 쏟아지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홍이영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예고한 가운데, 윤영길의 살인 사건과 1년전 김이안의 사고와의 연결고리 속 진범이 누구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주하고 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 제작진은 “앞으로 그동안의 미스터리 사건들 간의 관계가 드러나는 중요한 회차가 남았다. 심장을 조이는 서스펜스가 극대화 될 것”이라며 “김이안과 윤영길의 죽음 뒤에 숨겨야 할 진실이 무엇일지, 시청자분들도 함께 추리하며 즐겨 주시면 좋겠다“고 전해 기대지수를 높이고 있다.

한편, 방송 말미 1년 전 사고가 있던 날 밤 위협적으로 달려오는 검은 승용차로부터 홍이영을 구하려던 김이안이 그녀가 들고 있던 잭나이프에 찔리는 모습이 그려져 김이안을 죽음에 이르게 한 진실에 관심이 증폭됐다.

홍이영이 의식을 되찾을 수 있을지 사고의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사건의 전말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29, 3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우아한 모녀' 오늘 첫방! 완벽하게 즐기는 관전포인트3!
'우아한 모녀'가 오늘(4일) 첫 방송된다. 11월 4일 바로 오늘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 (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제작 아이윌미디어)가 첫 방송된다.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 ‘우아한 모녀’의 베일이 드디어 벗겨진다. 이쯤에서 알고 보면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할 ‘우아한 모녀’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 최명길-차예련, 일일드라마 답지 않은 캐스팅 매혹적인 배우 최명길(캐리정 역)과 차예련(한유진 역)이 ‘우아한 모녀’에서 만났다. 극중 캐리정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복수의 화신으로 거듭난다. 한유진은 엄마 캐리정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인생까지 포기한 인물. 이처럼 강렬한 캐리정-한유진 캐릭터를 그려낼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배우 최명길과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돌아온 차예련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우아한 매력과 눈부신 외모로 사랑받는 최명길, 센스 있는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2040 여성 시청자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차예련. 일일드라마에서 두 배우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아한 모녀’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 ◆ 시작부터 휘몰아칠 폭풍 스토리 '우아한 모녀'는 시작부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