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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2019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공모

서울시와 함께 ‘2019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시민녹화 우수사례 9월 25일(수)까지 공모
“지금 참가신청 하세요”

 

 

환경실천연합회가 서울시와 함께 ‘2019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시민녹화 우수사례를 9월 25일(수)까지 공모한다.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는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일궈낸 우수한 도시녹화 사례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녹색문화 축제로 시민 주도의 도시녹화문화 정착과 건강한 커뮤니티 형성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서울시내 동네, 학교, 공공청사, 건물·상가, 개인·공동주택(아파트) 등 생활공간에서 꽃과 나무를 심어 가꾸며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면 특별한 제한이 없고 주변의 우수한 사례를 추천할 수도 있다.

2013년도에 시작된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는 현재까지 123개팀이 우수사례의 수상영광을 안았으며 126개 단체가 우수녹화의 인증을 받았다.

조경 및 녹화전문가, 학계 연구가, 시민대표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최종심의를 통해 시민녹화 우수사례를 선발하고 10월 22일(화)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 홀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시상은 녹화 2년차 미만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하는 ‘꽃 피는 서울 새내기상’, 녹화활동 커뮤니티 및 다양한 활동성과가 우수한 ‘꽃피는 이야기상’, 녹화경관이 우수한 ‘아름다운 경관상’ 등 24개팀이 선정될 예정이며, 총 5000여만원의 격려상금이 서울시장상과 함께 수여된다.

더불어 올해에는 시상 대상 중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사례를 추가로 선정되어 심사위원 특별상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꽃 피는 서울상 콘테스트’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환실련 또는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사연과 사진을 담은 참가신청서를 이메일 또는 환실련으로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피아니스트 안인모, ‘낭만살롱-고독하지만 자유롭게’ 개최
피아니스트 안인모가 18일 세종체임버홀에서 플레이북 콘서트 ‘낭만살롱-고독하지만 자유롭게’로 대중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10월 출간 예정인 본인의 동명의 책과 연계된 콘서트로서 이색적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안인모는 팟캐스트 시장에서 독보적 음악 콘텐츠로 자리 잡은 ‘클래식이 알고싶다(누적 히트 700만)’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이 알고싶다’의 2주년 기념, 방송 500회 특집, 책 출간 축하의 의의가 있다. 이 공연은 말 그대로 책을 연주하는 콘서트다. 낭만 시대를 풍미한 브람스, 클라라, 슈만, 쇼팽, 리스트, 슈베르트의 삶과 음악을 쉬우면서도 밀도 있게 담아낸 책의 주요 내용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구성을 통해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과 그 내용을 관객, 시청자, 청취자에게 쏙쏙 이해하게 만드는 피아니스트 안인모의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본인의 유튜브를 통해 때로는 친근하게 ‘클래식 언니’로 다가오고, 깊이 있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어떤 때는 ‘클래식 연구가’로 다가온다. 세련되고 감성적인 터치와 강렬한 카리스마의 연주력까지 더해져 그녀의 모든 공연은 지적 자극을 주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