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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우리나라에 허용된 단 하나의 독은 세븐틴 '독' (세븐틴 'An Ode' 쇼케이스)

 

16일 오후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그룹 세븐틴(SEVENTEEN) 정규 3집앨범 'An Ode(언 오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려   가 타이틀곡 '독:Fear' 첫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정규 3집 'An Ode' 타이틀곡 '독:Fear'은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와 멤버들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R&B 장르의 곡으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두려움의 감정을 독으로 표현, 완벽한 완급 조절의 퍼포먼스가 더해져 세븐틴만의 치명적이고 절제된 섹시함이 돋보인다.

 

또한 총 11곡이 수록되어 13명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단체 곡, 유닛 곡이 포함되어 있다.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 기반의 R&B 장르인 타이틀곡 ‘독:Fear’을 비롯해 선공개 곡이자 강렬한 EDM 장르의 댄스곡 ‘HIT(힛)’, URBAN POP 스타일의 ‘거짓말을 해’, 달콤한 세레나데 ‘Let me hear you say(렛 미 히얼 유 세이)’, 세븐틴의 청춘 찬가 ‘Lucky(럭키)’, 행복한 감정의 순간을 담아낸 ‘Snap Shoot(스냅 슛)’, 일본 싱글 앨범 타이틀 번안곡 ‘Happy Ending(해피 엔딩)’ 과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인상적인 퍼포먼스 유닛의 ‘247(투에니포세븐)’, 힙합 기반의 장르를 선보이는 보컬 유닛의 ‘Second Life(세컨드 라이프)’, 힙합 유닛의 뚜렷한 개성이 드러난 ‘Back it up(백 잇 업)’, 새로운 조합인 조슈아, 준, 디에잇, 버논의 ‘Network Love(네트워크 러브)’까지 색달라진 무드의 곡까지 담겨 있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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