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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세븐틴, 정규 3집 'An Ode(언 오드)' 감상 포인트 셋! '독 품고 돌아온다'

 

그룹 세븐틴이 정규 3집 ‘An Ode(언 오드)’ 발매를 단 하루 앞두고 있다.
 
세븐틴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약 1년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정규 3집 ‘An Ode’로 전격 컴백, 타이틀곡 ‘독:Fear’으로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세븐틴의 가장 어두운 면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한 이들의 정규 3집 ‘An Ode’ 감상 포인트를 짚어봤다.
 
#1. 명불허전 ‘자체 제작돌’
 
‘자체 제작돌’이라는 수식어를 구축했다는 것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븐틴이 이번 정규 3집 ‘An Ode’에도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이며 진정성을 담아냈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세븐틴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득 담아 차별성을 두며 ‘세븐틴만의 장르’를 이어 왔던 이들이기에 이번 정규 3집을 통해 또 하나의 장르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해 세븐틴은 안무에도 직접 참여해 매 무대마다 보는 재미를 더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드라마틱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신곡 ‘독:Fear’을 통해서는 어떤 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지 13명이 조화롭게 선보이는 칼군무 퍼포먼스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2.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세븐틴은 데뷔곡 ‘아낀다’부터 ‘만세’, ‘예쁘다’, ‘아주 NICE’ 등을 통해 청량한 소년의 이미지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풋풋한 감성을 담아냈다면 이번 정규 3집 ‘An Ode’ 타이틀곡 ‘독:Fear’을 통해서는 기존 이미지와는 180도 달라진 성숙 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통해 타이틀곡 ‘독:Fear’의 음원 일부를 공개, 짧게 공개됐음에도 기존 세븐틴의 음악적 색깔과는 확 달라진 느낌을 선사해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 3. 세븐틴은 13명의 멤버, 3개의 유닛, 1개의 팀
 
정규 3집 ‘An Ode’는 총 11곡이 수록돼 있으며 ‘세븐틴’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 인원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단체 곡, 유닛 곡이 포함되어 있다.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 기반의 R&B 장르인 타이틀곡 ‘독:Fear’을 비롯해 선공개 곡이자 강렬한 EDM 장르의 댄스곡 ‘HIT(힛)’, URBAN POP 스타일의 ‘거짓말을 해’, 달콤한 세레나데 ‘Let me hear you say(렛 미 히얼 유 세이)’, 세븐틴의 청춘 찬가 ‘Lucky(럭키)’, 행복한 감정의 순간을 담아낸 ‘Snap Shoot(스냅 슛)’, 일본 싱글 앨범 타이틀 번안곡 ‘Happy Ending(해피 엔딩)’ 등 13명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단체 곡이 담겨 있다.
 
더해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인상적인 퍼포먼스 유닛의 ‘247(투에니포세븐)’, 힙합 기반의 장르를 선보이는 보컬 유닛의 ‘Second Life(세컨드 라이프)’, 힙합 유닛의 뚜렷한 개성이 드러난 ‘Back it up(백 잇 업)’, 새로운 조합인 조슈아, 준, 디에잇, 버논의 ‘Network Love(네트워크 러브)’까지 색달라진 무드의 곡까지 담겨 있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예고했다.
 
한편 약 1년 10개월 만에 발매하는 세븐틴의 정규 3집 ‘An Ode’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V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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