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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하유비 "트롯트 댄스 어때요?" (하유비 '평생 내 편' 쇼케이스)

 

9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싱글 앨범 ‘평생 내 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트롯가수 하유비가 타이틀 곡 '평생 내 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평생 내 편’은 화려한 브라스 연주와 EDM(이디엠)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롯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하유비만의 간드러지면서도 파워풀한 음색이 어우러졌다. 

 

특히 대중의 관심에 힘입어 ‘미스트롯’ TOP 12에 이름을 올린 하유비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제2의 트롯열풍’을 불러일으키는데 활약한 바 있고, 거듭되는 무대마다 성장하는 모습으로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다.


"덕화다방" 경포대에 뜬 러블리즈... 올여름은 덕화다방에서 마무리하세요!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의 케이와 미주가 강릉 경포대 "덕화다방"에 알바생으로 찾아와 상큼한 서빙으로 여름의 끝자락을 시원하게 마무리해줄 예정이다. 이날 덕화다방 멤버인 이덕화, 아내 김보옥, 허경환은 마지막으로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매출 수익금 기부액을 늘리기 위해 커피 트럭을 몰고 강릉 경포해변을 찾는다. 덕화다방에 찾아온 최연소 게스트 러블리즈는 큰 튜브 위에서 활력 넘치는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며 등장해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는다. 많은 인파 속에서도 꿋꿋하게 포즈를 잡는 미주를 보며 허경환은 “그럴 시간 없다. 빨리 일해야 한다”며 다그쳤고, 자신들이 누군지 아냐는 물음에 배우 이덕화는 “펄 시스터즈는 안다”며 1960년대 걸그룹을 얘기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이날 목표 판매량을 음료 100잔으로 정했으나, 예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덕화다방을 찾아 재료가 없어 못 파는 상황이 펼쳐진다. 이덕화와 김보옥은 “이건 다 러블리즈 덕분이다”, 며 열심히 일하는 러블리즈 케이, 미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케이는 영업 도중 앳된 모습으로 김보옥을 ‘이모’, ‘어머니’라고 부르고 이덕화를 ‘아버님’이라고 부르며 ‘호칭 요정’으로 이덕화 부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