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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송재림, 김세정을 두고 불꽃 튀는 견제!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연우진, 직진남 면모 드러낸 고백! 김세정의 마음을 뒤흔든 진심!
"너의 노래를 들려줘" 송재림, 장난인 듯 진담인 듯 알고 싶은 그의 속내! 끊임없는 어필로 마성의 매력 뽐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연우진과 송재림이 한 여자를 둔 매력경쟁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에서는 연우진(장윤 역)과 송재림(남주완 역)이 김세정(홍이영 역)을 두고 대립하며 삼각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느낌으로 그녀에게 다가가 매회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고.

먼저 장윤은 과거 홍이영의 고백을 냉정하게 거절하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그녀에게 끌리는 마음을 부정하지 못하고 결국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며 직진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마음이 가는 대로 정직하게 걸어왔더니, 그게 여기 홍이영씨 앞이야”라며 담담히 얘기한 고백은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두근거리게 했다.

그런가 하면 남주완은 끊임없는 어필로 홍이영의 마음을 흔들었다. 오케스트라에 둘의 관계에 대한 루머가 퍼지자 관심이 있는 건 자신 혼자뿐이라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밝히는가 하면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이 장윤이라는 것을 알고도 개의치 않는 모습으로 자신감을 표현해 저돌적인 면모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장윤과 남주완은 한 여자를 두고 불꽃 튀는 견제로 재미를 높였다. 장윤은 홍이영의 곁을 맴돌며 관심을 갖는 남주완에게 불안함을 나타냈다. 두 사람이 밤에 함께 외출하는 장면을 목격한 그는 걱정과 질투가 섞인 눈빛으로 그녀의 집 앞에서 기다리며 홍이영을 향해 깊어진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남주완은 연적 장윤에게 그녀에 대한 마음을 직설적으로 얘기하며 경쟁을 선포했다. 홍이영에게 접근하는 이유를 묻는 장윤에게 “오늘 종일 생각해 봤는데 걔가 좋아서더라, 덕분에 깨달았어”라는 말로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려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한껏 올렸다.

이처럼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장윤과 남주완이 한 여자를 향한 애정공세로 흥미를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홍이영의 마음은 누가 차지할 수 있을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펭수, 도네이션에 '자본주의 펭귄 텐션' 폭주!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펭수가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으로 차기 '우주 대스타'의 면모를 폭발 시켰다. 이와 함께 김장훈의 '독도 멤버 숲 트레이닝'에서는 저세상 텐션 장기자랑과 계속되는 독도 사랑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성민,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도티-펭수, 김장훈, 노사연-노사봉-지상렬, 김구라-장영란-쯔양이 각양각색의 개성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전반전이 끝나고 펭수는 '마리텔 하우스' 어디를 가든 이어지는 격한 환호성과 사인 요청으로 '대세 펭귄'의 위엄을 자랑했다. 후반전 시작 후 펭수는 '차기 우주 대스타의 영업 방송'을 알리며 도티가 없는 틈을 타 "지금부터 이 방은 펭수방"이라고 선언해 숨겨왔던 '야망 펭귄'의 면모를 드러냈다. 도티와 펭수가 선보일 후반전 콘텐츠는 자존심을 걸고 벌이는 매력 대결이었다. 이들의 첫 번째 대결은 댄스로 도티의 팬들이 심판을 하게 됐다. 블랙홀처럼 빠져드는 펭수의 춤선에 흔들렸던 도티 팬들은 결국 도티를 선택했다. 두 번째 대결은 요들송으로 펭수의 팬들이 심판을 보게 됐다. 급하게 요들송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