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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추석 연휴 대비 ‘적십자人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캠페인 실시

“풍성한 한가위. 헌혈로 사랑을 나누세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추석연휴 기간 및 9~10월 혈액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9월 2일(월)부터 11월 3일(일)까지 ‘적십자人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사적 헌혈 캠페인 진행으로 혈액수급 안정화와 국민들의 캠페인 동참을 통한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캠페인의 하나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지난 9월 5일(목) 추석연휴를 앞두고 원주 혁신도시 내에서 공공기관 직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헌혈홍보 캠페인과 헌혈행사를 실시하였다.

혈액관리본부 김대성 수급관리팀장은 “추석 명절 연휴는 고향 방문 및 여행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여 혈액보유일수가 하락하는 시기이다. 특히 올해에는 하계휴가에 이은 이른 추석과 태풍 등의 사유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혈액 수급을 위해 80여개소의 헌혈의 집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운영 내역은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OCN '타인은 지옥이다' 지옥에 잠식되기 시작한 임시완, 서늘한 표정의 이동욱! 엔딩맛집!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이 최대 위기에 처했다. 늦은 밤, 고시원에 귀가한 임시완이 쓰러졌고, 그를 둘러싼 이동욱과 살인마 타인들이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아찔한 엔딩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긴장감으로 가득 메웠다. 지난 8일 방송된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 총10부작) 제4회 ‘정신착란’에서 섬뜩했던 서문조(이동욱)와의 맥주 한잔을 마치고 잠자리에 든 윤종우(임시완)의 꿈속은 어지러웠다. 야영지에서 게걸스럽게 무언가를 먹던 군대시절 선임이 입 주위를 온통 피로 물들인 기괴한 모습으로 “자기도 먹을래?”라고 권했고, 그는 곧 서문조로 변해 “사람 고긴데”라고 말한 것. 꿈이었지만 너무나도 생생한 악몽에 종우는 식은땀을 흘리며 깨어났고, 고시원 낡은 벽의 작은 구멍 너머로 서문조가 이를 지켜보고 있어 소름을 유발했다. 고시원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와 다소 괴상했던 지난밤의 여파라고 생각한 종우. 하지만 주변을 수상히 여길 수밖에 없는 일들이 또다시 이어졌다. 313호 홍남복(이중옥)이 방을 나서는 종우를 불쾌하게 응시하며 이번에는 한 손에 든 칼을 숨기지도 않은 채 “죽여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