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7℃
  • 흐림강릉 26.5℃
  • 흐림서울 26.7℃
  • 흐림대전 27.2℃
  • 흐림대구 28.7℃
  • 흐림울산 27.6℃
  • 흐림광주 29.0℃
  • 흐림부산 27.6℃
  • 흐림고창 28.4℃
  • 제주 27.5℃
  • 흐림강화 25.3℃
  • 흐림보은 26.8℃
  • 흐림금산 27.4℃
  • 흐림강진군 27.3℃
  • 흐림경주시 29.8℃
  • 흐림거제 28.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2019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 웹사이트 3개국어 오픈!! 사전 인기투표 시작

100% 투표로 실시되는 인기상에 내 스타를 뽑아라!

 

‘2019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이하 ‘2019 AAA’)의 인기상 사전 투표가 어제(5일)부터 진행됐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임지연, 안효섭, 모모랜드 낸시가 MC를 맡은 ‘2019 AAA’는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베트남 파트너 동남미디어(DONGNAM MEDIA), FPT 폴리테크닉(FPT POLYTECHNIC)이 주관,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진행되는 ‘2019 AAA’는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만큼 해외 팬들과 함께 영광을 나누기 위해 베트남 사이트(https://aaavietnam2019.com.vn/pre-vote/korea)를 오픈했다. 한국어와 영어, 베트남어 3개국어를 지원해 한국 팬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오로지 대중들의 투표로 수상이 결정돼 국내외 정상급 스타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또한, 해외에서 시상이 진행되므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인정받는 의미도 더해져 더욱 뜻깊은 투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에는 가수 부문에 방탄소년단, 남자 배우 부문에 세훈, 여자 배우 부문에 이지은이 선정돼 영광을 안은 바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9월 14일(토) 오전 8시까지 진행되며, 웹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각 부문별 득표수가 높은 순서대로 한국에서 50명, 베트남에서 각 10명씩 다음 라운드로 진출, 기본 투표 라운드(Primarty vote)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기본 투표 라운드는 오는 9월 15일(일) 정오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베트남과 한국 예술가 득표수는 별도로 계산되며, 결과 발표 역시 독립적으로 이루어진다. 

 

작년보다 더 커진 스케일로 한국을 넘어 해외로 발돋움한 ‘2019 AAA’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스포츠 경기장이자, 베트남을 대표하는 스포츠 콤플렉스 핵심 시설로 손꼽히는 ‘하노이 미딩 국립 경기장’에서 오는 11월 26일(화) 개최된다. 


JTBC ‘찰떡콤비’ 광희, “주치의한테 헤딩 불가 판정받아” 깜짝 고백
‘찰떡콤비’에서 강철 체력 김동현과 연예계 대표 저질 체력 황광희가 강약콤비를 결성, 상반된 매력으로 콤비 마을 장악에 나섰다. 같은 소속사임을 밝히며 콤비 마을에 등장한 김동현과 황광희는 “우린 둘 다 생계형이라는 점이 비슷하다”라며 생계형 예능인 콤비임을 밝혔다. 생계형 예능인 콤비답게 황광희는 강력한 개인기를 준비, 콤비들의 환심 사기에 나섰다. 하지만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개인기에 뜨거운 반응을 기대했던 것과 달리 콤비들은 냉랭한 모습으로 일관했고, 이에 광희는 “이러려고 섭외했어요?”라며 불만을 토로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한, 콤비 마을 대표 게임인 ‘4각 콤비 족구’에서 콤비들은 역대급 저질 운동 신경을 가진 광희를 위해 각종 노하우를 전수하며 게스트 광희 챙기기에 나섰다. 그러나, 광희는 손사래 치며 “의사 선생님이 머리로 공 받지 말라고 했다”라고 깜짝 고백해 콤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찰떡 콤비의 옴므파탈 이진호의 콤비로 고정 자리를 노리던 황제성이 드디어 정식 콤비로 합류했다. 신이 난 황제성은 온몸을 내던지며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했고, 이수근의 강변가요제 ‘동대문 남대문’ 시절을 완벽 재연하며 천하의 이수근을 당황하게 만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김소현, 더욱 깊어진 감정선으로 싱크로율 200% 완벽 연기
배우 김소현이 5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찬사를 받고 있다. 2014년 ‘마리 앙투아네트’ 초연 당시 18세기 프랑스 왕비의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캐릭터를 200% 소화한 김소현은 출중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캐스팅‘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초연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리 앙투아네트’역으로 돌아온 김소현은 초연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선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비극적 마지막을 향해 가며 점차 성장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인간적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내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한층 다각화된 캐릭터 해석은 물론,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변화하는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김소현은 극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더욱 극대화하며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오롯이 담아내 또 한 번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소현은 특유의 기품으로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프랑스 왕비의 면모뿐만 아니라, 페르젠의 향한 사랑과 그에 따른 외로움, 그리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의 모성애적 감정선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며 그녀만의 완벽한 ‘마리 앙투아네트’를 탄생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