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5.3℃
  • 구름조금강릉 20.6℃
  • 연무서울 16.1℃
  • 구름조금대전 18.1℃
  • 구름조금대구 20.2℃
  • 구름조금울산 19.4℃
  • 구름많음광주 19.3℃
  • 맑음부산 19.7℃
  • 구름많음고창 18.6℃
  • 맑음제주 18.6℃
  • 구름많음강화 14.5℃
  • 구름조금보은 16.7℃
  • 구름조금금산 18.1℃
  • 맑음강진군 20.3℃
  • 구름조금경주시 20.8℃
  • 구름조금거제 20.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상

[스타 영상] 김사랑X김영광, 선남선녀의 매력 폭발 (발렌티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9월 5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피어 59 스튜디오(Pier59 Studios)에서 발렌티노(VALENTINO)가 2019.20 가을/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가 열려 배우 김사랑 김영광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19.20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발렌티노는 '브이슬링(VSLING)' 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아이코닉한 VLOGO는 마그네틱 잠금 장치로 톤온톤으로 디자인되었고, 스트랩 부분의 모던한 체인장식은 세련미를 더하며 메탈 부분의 링을 이용하여 스트랩의 길이 조절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손은서, 슈퍼대디와 전속계약 체결...'새로운 출발 기대된다'
배우 손은서가 슈퍼대디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슈퍼대디는 6일(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손은서는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꽃피우는 배우다.손은서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이 더욱 발휘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며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손은서는 지난2006년CF로 데뷔해 드라마 '봄이 오나 봄', ‘7일의 왕비’, ‘싸우자 귀신아’,영화‘여고괴담5’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이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연기를 보여준 손은서는 그의 가장 큰 매력인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 외에도 매 작품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았다. 또한, 많은 화제를 모았던OCN드라마 '보이스'에서는 골든타임팀 지령팀장 '박은수'역을 맡아시즌3까지 전 시즌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바 있는 가운데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사건 해결의 중심축이 된 캐릭터 '박은수'는 손은서의 밀도 높은 연기로 완성되었다는 평을 얻었다. 한편, 배우 손은서는 슈퍼대디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소감으로 "새로운 출발이 기대되고 설렌다.더욱 좋은 모습,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히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