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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타 영상] 김사랑X김영광, 선남선녀의 매력 폭발 (발렌티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9월 5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피어 59 스튜디오(Pier59 Studios)에서 발렌티노(VALENTINO)가 2019.20 가을/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가 열려 배우 김사랑 김영광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19.20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발렌티노는 '브이슬링(VSLING)' 백을 새롭게 출시했다. 아이코닉한 VLOGO는 마그네틱 잠금 장치로 톤온톤으로 디자인되었고, 스트랩 부분의 모던한 체인장식은 세련미를 더하며 메탈 부분의 링을 이용하여 스트랩의 길이 조절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JTBC '나의 나라' 조선이 태동하는 그때 양세종X우도환X김설현의 ‘나의 나라’ 1차 티저 공개
‘나의 나라’가 강렬하고 뜨거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멜로가 체질’ 후속으로 오는 10월 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극본 채승대,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측은 5일 조선이 태동하던 그때, 격변의 시기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모습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그동안 숱하게 다뤄왔던 격변의 시대를 밀도 높은 서사와 역동적인 묘사로 차원이 다른 사극의 문을 연다.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장혁, 김영철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은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전쟁터의 참혹함으로 문을 여는 1차 티저 영상은 조선이 태동하던 시대를 온몸으로 부딪쳐 살아내야 했던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강해질 거다. 지켜야 할 사람이 있거든”이라 되뇌는 서휘(양세종 분)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살아남기 위해 버티며 날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김소현, 더욱 깊어진 감정선으로 싱크로율 200% 완벽 연기
배우 김소현이 5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찬사를 받고 있다. 2014년 ‘마리 앙투아네트’ 초연 당시 18세기 프랑스 왕비의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캐릭터를 200% 소화한 김소현은 출중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캐스팅‘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초연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리 앙투아네트’역으로 돌아온 김소현은 초연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선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비극적 마지막을 향해 가며 점차 성장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인간적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내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한층 다각화된 캐릭터 해석은 물론,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변화하는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김소현은 극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더욱 극대화하며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오롯이 담아내 또 한 번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소현은 특유의 기품으로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프랑스 왕비의 면모뿐만 아니라, 페르젠의 향한 사랑과 그에 따른 외로움, 그리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의 모성애적 감정선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며 그녀만의 완벽한 ‘마리 앙투아네트’를 탄생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