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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타 영상] 장만월X구찬성, 포상휴가 가기 전 회식부터... (tvN '호텔 델루나' 종방연)

 

9월 1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흑돈가에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종방연이 열려 장만월(이지은), 구찬성(여진구)이 참석하고 있다.

 

 

tvN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여진구)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이지은)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다.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에 위트와 테크닉까지 겸비한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의 음악이야기가 펼쳐진다. 9월 18일 가을의 문턱에서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의 제10회 정기연주회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은 단원 모두 서울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0년간 클래식을 기반으로 대중의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고 꾸준한 음악활동을 해 온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은 젊은 감각으로 한국초연 곡들과 같은 새롭고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대중적 공감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트롬본의 새로운 매력을 가득 담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막스 부르흐의 Romance, Op.85로 첫 문을 연다. 이 곡은 본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이지만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해 편곡된 버전으로 연주한다. 이어지는 곡으로는 스티븐 베르헬스트의 Gollumnas라는 곡을 한국 초연한다. 2대의 베이스 트롬본과 피아노가 선보일 대단한 음악적 호흡이 기대되는 곡이다. 또한 미국 줄리어드 음대 교수이자 유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