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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오하영, 트레이닝 패션 (KBS '뮤직뱅크' 출근길)

 

8월 30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 '뮤직뱅크(MUSICBANK)'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오하영이 출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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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시즌4' 울릉도 특집 문세윤, 충격 고백! "아~ 김준현이랑 왔으면…" 이유는?
문세윤이 뜻밖의 속마음 고백으로 충격을 안긴다. 내일(12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하고 싶은 거 다 해’ 울릉도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만족도 100% 투어에 도전하는 여섯 남자의 다채로운 여행기가 그려진다. 울릉도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평화롭게 즐기던 1박2일 멤버들 사이에서 이상기류가 감지됐다. 멤버 중 한 명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던 문세윤이 별안간 “아~ 김준현이랑 왔으면”이라며 아쉬움을 토로, 숨겨뒀던 본심을 드러낸 것이다. 문세윤은 “이런 데는 뚱보들끼리 다녔어야 했는데”라며 ‘맛녀석’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출해 충격 2연타를 날린다고. 울릉도 여행 도중 별안간 문세윤을 착잡하게 만든 사건이 무엇인지, 이로 인해 그의 마음속에서 2순위로 밀려난 ‘1박 2일’ 멤버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문세윤은 그동안 감춰왔던 얻어먹기 스킬을 아낌없이 공개, 먹선생의 진정한 면모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가 커진다. 갈고 닦은 문세윤의 스킬이 울릉도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그의 활약에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사정없이 저격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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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K좀비가 가득찬 무정부 국가 '반도'
부산행 이후 4년. 찾아 온 한반도는 좀비들로 쑥대밭이 되어 무정부 국가 반도가 되었다. 군인이었던 정석(강동원)은 대한민국이 아비규환 되던 그 날,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아이만이라도 살려달라는 민정(이정현)을 뒤로하고 배를 타러 갔다. 하지만 간신히 올라탄 배에 좀비 감염자가 나와 지키려던 누나와 조카가 죽고 만다. 그렇게 살아 남은 정석은 살아남은 매형(김도윤)과 보균자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던 중, 홍콩 조직으로부터 한국에 돌아가 달러를 가져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돈만 가져오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유혹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반도로 돌아간다. 반도는 좀비들로만 이루어진 지옥이 아니었다. 생존자들을 구하던 군인들이 희망을 잃고 오히려 생존자들을 들개라 부르며 사냥하고 다니고 있었다. 다행이 정석은 민정의 딸(이레, 이예원)에게 가까스로 구해진다. 연상호 감독은 '반도'가 지난 '부산행'처럼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작품이 되길바란다'고 했다. 그래서 '부산행'에선 가족이란 희망의 빛을 찾아냈었다면, '반도'에선 지옥에서도 가족과 같이 있다면 그곳은 지옥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부산행'에서 좀비는 공포였지만, '반도'에선 사람이 공포다. 좀비는 거들거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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