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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아주그룹, 캄보디아 해외봉사 진행…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아주복지재단이 캄보디아에서 해외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에 참여하는 아주봉사단은 아주그룹의 임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의 쓰레기 매립장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진행했다.

봉사단은 지난 18일부터 7박 8일의 일정동안 당까오 쓰레기 매립장에서 식수위생시설 보수 및 토지 평탄화 작업, 도서지원 등 아동들이 교육환경을 개선할 작업을 진행했으며, 껀달 지역의 유치원과 그룹홈을 찾아가 책걸상 및 도서를 지원하고, 아이들을 직접 만나 놀이봉사와 무료급식 봉사를 했다.

아주봉사단은 2017년, 2018년에도 베트남을 찾아가 유치원을 건립하고 벽화그리기와 축구대회 등 다양한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한 바 있으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기업사회공헌의 모범적인 사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월드쉐어는 전 세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주복지재단의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현지에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26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 등 다양한 구호활동과 지역개발에 힘쓰고 있다.


20년 상반기 JTBC 새 드라마 인기 다음웹툰 원작 ‘쌍갑포차’ 황정음-육성재-최원영-이준혁 출연 확정!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가 배우 황정음, 육성재, 최원영, 이준혁의 출연을 확정했다. 2020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극본 하윤아, 연출 전창근, 제작 삼화네트웍스, 드라마하우스)는 동명 인기 다음웹툰이 원작이다. 배혜수 작가의 원작웹툰은 연재중에 독자들로부터 10점 만점의 평점을 얻었고, 지난 2017년엔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드라마 제작 확정 소식이 알려진 뒤 감동의 눈물과 웃음을 함께 했던 팬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고, 무엇보다 실사로 등장할 캐스팅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 먼저 황정음은 쌍갑포차 이모님 ‘월주’ 역을 맡는다. 2년여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쌍갑포차’를 선택,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도깨비’ 이후 차기작을 기다려왔던 육성재는 갑을마트 고객상담실 직원 ‘한강배’로 분한다. 이어 최근 드라마 ‘SKY 캐슬’, ‘닥터 프리즈너’, ‘녹두꽃’을 통해 빛나는 존재감과 연기력을 드러냈던 최원영은 쌍갑포차를 관리하는 ‘귀반장’을 연기한다. 감초 연기 1인자 이준혁은 염라국의 부장 ‘염부장’ 역을 맡았다. 드라마 ‘직장의 신’,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에 위트와 테크닉까지 겸비한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의 음악이야기가 펼쳐진다. 9월 18일 가을의 문턱에서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의 제10회 정기연주회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은 단원 모두 서울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0년간 클래식을 기반으로 대중의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고 꾸준한 음악활동을 해 온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은 젊은 감각으로 한국초연 곡들과 같은 새롭고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대중적 공감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트롬본의 새로운 매력을 가득 담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막스 부르흐의 Romance, Op.85로 첫 문을 연다. 이 곡은 본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이지만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해 편곡된 버전으로 연주한다. 이어지는 곡으로는 스티븐 베르헬스트의 Gollumnas라는 곡을 한국 초연한다. 2대의 베이스 트롬본과 피아노가 선보일 대단한 음악적 호흡이 기대되는 곡이다. 또한 미국 줄리어드 음대 교수이자 유명한

월드쉐어-아주그룹, 캄보디아 해외봉사 진행…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아주복지재단이 캄보디아에서 해외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에 참여하는 아주봉사단은 아주그룹의 임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의 쓰레기 매립장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진행했다. 봉사단은 지난 18일부터 7박 8일의 일정동안 당까오 쓰레기 매립장에서 식수위생시설 보수 및 토지 평탄화 작업, 도서지원 등 아동들이 교육환경을 개선할 작업을 진행했으며, 껀달 지역의 유치원과 그룹홈을 찾아가 책걸상 및 도서를 지원하고, 아이들을 직접 만나 놀이봉사와 무료급식 봉사를 했다. 아주봉사단은 2017년, 2018년에도 베트남을 찾아가 유치원을 건립하고 벽화그리기와 축구대회 등 다양한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한 바 있으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기업사회공헌의 모범적인 사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월드쉐어는 전 세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아주복지재단의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현지에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26개국에서 그룹홈과 해외아동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