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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윤희-오민석, 차가운 눈빛과 달달한 미소!

두 남녀의 극심한 온도차! 순탄치 않은 인연의 시작?!


배우 조윤희, 오민석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감케 하는 스틸을 전격 공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조윤희(김설아 역), 오민석(도진우 역)의 강렬한 만남을 공개, 두 사람은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극 중 오민석은 인터마켓의 대표이자 재벌 3세 금수저인 도진우로 분한다. 도진우는 ‘미담 제조기’라는 별명에 걸맞게 대중과의 소통으로 ‘친구 같은 오너’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젊은 기업가로 늘 화제의 중심에 서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망 있는 아나운서 김설아로 분한 조윤희와 금수저 유전자를 타고난 대기업 대표 도진우로 완벽 변신한 오민석의 미묘한 만남이 담겼다. 어딘가 못마땅한 듯 차가운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 김설아와 그런 그녀가 사랑스럽다는 듯 달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도진우가 대면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재벌가 사모님이 목표인 야심 가득한 김설아가 재벌 3세이자 뼛속까지 금수저인 도진우를 보고도 관심 없다는 듯 뚱한 표정을 보이는 등 순탄치 않은 인연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이렇듯 극심한 온도차를 보이는 두 남녀 사이에 어떤 스토리가 숨겨져 있을지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다.

이처럼 심상치 않은 기류를 형성하며 이목을 끌고 있는 조윤희와 오민석의 만남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올 가을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KBS2 '우아한 모녀' 오늘 첫방! 완벽하게 즐기는 관전포인트3!
'우아한 모녀'가 오늘(4일) 첫 방송된다. 11월 4일 바로 오늘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 (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제작 아이윌미디어)가 첫 방송된다.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 ‘우아한 모녀’의 베일이 드디어 벗겨진다. 이쯤에서 알고 보면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할 ‘우아한 모녀’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 최명길-차예련, 일일드라마 답지 않은 캐스팅 매혹적인 배우 최명길(캐리정 역)과 차예련(한유진 역)이 ‘우아한 모녀’에서 만났다. 극중 캐리정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복수의 화신으로 거듭난다. 한유진은 엄마 캐리정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인생까지 포기한 인물. 이처럼 강렬한 캐리정-한유진 캐릭터를 그려낼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배우 최명길과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돌아온 차예련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우아한 매력과 눈부신 외모로 사랑받는 최명길, 센스 있는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2040 여성 시청자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차예련. 일일드라마에서 두 배우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아한 모녀’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 ◆ 시작부터 휘몰아칠 폭풍 스토리 '우아한 모녀'는 시작부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