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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인스타] 라붐 솔빈&유정, 각자 하트 뽑내기 (KBS '안녕하세요' 출근길)

 

8월 25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공개 녹화가 진행돼 라붐(솔빈&유정)이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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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야식남녀’ 강지영, 계약직 설움 폭발하며 짠한 공감 선사
'야식남녀’ 정일우가 프로그램 하차를 선언했다. 게다가 정규 편성에서 강지영이 메인 연출 자리를 빼앗겼다. 무엇 하나 쉽지 않은 야식팀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 지난 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 극본 박승혜, 제작 헬로콘텐츠, SMC, 12부작) 3회에서 박진성(정일우)은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연자에게 감동적인 조언으로 녹화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곱창리소토를 먹으며 과거 사랑의 상처를 마주한 사연자가 “사랑이 대체 뭘까요?”라고 묻자, “사랑하는 사람에게 간이나 신장이 필요하다고 하면 기꺼이 내줄 수 있는 것. 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것”이라는 아름다운 답변으로 마무리한 것. 그런데 돌연 뒤풀이 회식에서 폭탄 선언을 하고 말았다. “오늘 전 제가 있어야 할 곳이 촬영장은 아니란 걸 깨달았어요”라며 더 이상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 계속해서 모두를 속일 수 없다는 생각에서 나온 결과였다. 그러나 김아진(강지영) PD는 정규 편성이 확정된 후 얘기하자며 그의 결정을 유보시켰다. 그럼에도 파일럿 녹화 이후 진성과 아진의 사이는 한층 가까워졌다. 아진은 “우리 친구부터 됩시다”라고 먼저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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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가족이란 이름의 '침입자'
‘침입자’(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 촉발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8년 전 아이를 낳은 감독은 ‘나의 기대와 다른 아이로 성장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이름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었다고 했다. 알려졌다시피 손원평 감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아몬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 '아몬드'와 영화 '침입자'의 주제는 같지만 다른이야기를, 다른 장르로 풀어내려 했다.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6개월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는 그는 갑자기 나타나 가족에 헌신하는 동생 유진(송지효)이 낯설지만 딱히 문제를 찾아내지도 못한다. 부모는 물론 딸까지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서진의 의문은 커지고,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그의 강박과 의심 또한 커진다. 손원평 감독의 데뷔작이다 보니 연출력이 조금 아쉽다. 초반에 평화로운 가족관계를 지루하게 얘기하다보니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집중도가 떨졌다. 영화는 후반으로 갈 수록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점을 발휘한다. 실종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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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의료기기 제품력 인정받아 ‘국가산업대상’ 제조품질 부문 수상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지난 5월 28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2020 국가산업대상’에서 제조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한 ‘2020 국가산업대상’은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제공하는 기업을 발굴해 국가산업 발전 및 선순환 선진경제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이번 국가산업대상 심사 결과에 따르면 세라젬은 자동 척추 온열기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의료기기 산업 발전 및 국가 수출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한 투자, 임상 연구 등을 통해 의료기기 기술의 선진화를 선도해왔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세라젬은 1999년 세계 최초 자동온열기 ‘세라젬마스타-M3000’를 시작으로 3월 ‘세라젬 V4’를 출시했다. ‘세라젬 V4’는 세라젬의 척추의료가전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척추 부위를 찾아서 관리할 수 있는 마스터 모드 등 17가지의 마사지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복부진동도자, 블루투스 스피커, 음성안내, IoT 앱을 통한 원격 컨트롤 및 콘텐츠 제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