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32.3℃
  • 흐림강릉 24.9℃
  • 맑음서울 32.4℃
  • 구름많음대전 31.7℃
  • 흐림대구 30.4℃
  • 구름많음울산 28.4℃
  • 구름많음광주 31.5℃
  • 구름조금부산 32.3℃
  • 구름많음고창 30.4℃
  • 구름많음제주 29.7℃
  • 구름조금강화 31.3℃
  • 구름많음보은 29.9℃
  • 구름많음금산 30.1℃
  • 구름많음강진군 32.2℃
  • 흐림경주시 27.9℃
  • 구름조금거제 32.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정보통신산업진흥원, 2019년 하반기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 모집

22개국 62개 직위에 1년간 자문관으로 봉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은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의 2019년 하반기 지원자를 8월 9일부터 9월 6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고 지난 13일에 밝혔다.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 해외파견 사업’은 국내 퇴직 전문가를 개발도상국(이하 개도국) 정부 및 공공기관에 파견하여 개도국의 경제·산업 발전을 지원하고 양국간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는데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0년 시행 첫해 18개국 38명 파견을 시작으로 2019년 상반기 19개국 59명을 파견해 총 45개국 868명의 자문단원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자문단 모집분야는 정보통신, 산업기술, 에너지자원, 무역투자, 지역발전 등 총 5개 분야의 62개 직위로, 선발된 전문가는 라오스, 에콰도르, 아제르바이잔, 카메룬 등 22개국에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파견직위 유관분야에서 10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보유한 만 50세 이상으로 개도국 봉사정신이 투철한 퇴직(예정)자로서, 영어 또는 현지어로 강의, 자문, 보고서 작성 및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파견자에게는 주거비를 포함한 현지 생활비, 활동 지원비, 출·귀국 준비금, 항공료 및 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선발절차는 서류심사-면접심사-신체검사 등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자문단원은 사전교육 수료 후 올해 12월부터 수원국에 파견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46개 직위에 총 108명이 지원하여 평균 2.3 :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무역투자 분야의 경우 10 :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지원방법은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작성 후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하며, 사업설명회는 19일(월) 15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00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NIPA 글로벌ICT사업본부 김태열 본부장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퇴직 이후 해외봉사 등 사회활동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이 증가하고 있다”며 “투철한 봉사정신과 전문성을 가진 우수 퇴직인력이 자아실현과 개도국의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해피투게더4' 김고은이 알려주는 정해인 놀리기 꿀팁 '포복절도'
'해피투게더4' 김고은 정해인이 역대급 케미를 보여준다. 8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해투 음악앨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네 주역 김고은, 정해인, 김국희, 정유진이 출연해 촉촉한 감성과 큰 웃음을 동시에 선물할 예정이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멜로 장인 김고은과 정해인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받고 있는 영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고은과 정해인은 미소를 부르는 특급 케미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두 배우의 케미는 이미 드라마 '도깨비'에서 검증됐다. 극중 정해인이 김고은의 첫사랑으로 등장한 것. 정해인은 김고은과 처음으로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고마움을 전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챙겨줬던 김고은의 배려를 잊을 수 없다고. 이와 함께 김고은에게 들었던 잊지 못할 한 마디도 꺼낸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김고은과 정해인의 케미는 당시 김고은의 상대역인 공유마저 질투할 정도였다고. 김고은은 "스태프분들이 정해인과 촬영 때 내가 제일 환하게 웃었다고 공유를 놀렸다"고 말하며, 이에 공유가 보인 반응을 밝혔다. 생생한 김고은의 전달력에 모두 큰 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