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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일편지' 배우 전소민 전격 캐스팅! 일제 강제 징용자의 아픔 다룬다!

 

 

배우 전소민이 KBS 추석특집극 ‘생일편지’에 전격 캐스팅됐다.

전소민이 오는 9월 방송하는 KBS 추석특집극 ‘생일편지’의 출연을 확정했다. ‘생일편지’는 잊지 못할 첫사랑에게서 생일 편지를 받은 후, 1945년 히로시마의 기억 속으로 들어간 한 노인의 이야기를 담는다. 일제강점기 말미부터 광복을 거쳐 한국전쟁까지, 험난했던 시절 쓰라린 생채기를 겪은 청춘들의 삶을 재조명하며 뭉클한 감동과 먹먹한 여운을 예고한다.

전소민은 일제강점기 시절 히로시마 강제 징용을 겪은 노인 김무길의 손녀 김재연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부터 김무길의 손에 자라 할아버지에 대한 정이 애틋한 웹툰 작가다. 김무길의 영정 사진을 찍던 날 첫사랑 여일애로부터 ‘생일 편지’가 도착하면서 여일애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한편, 처음 듣는 김무길의 과거 이야기에 빠져들며 신-구 세대의 ‘연결고리’로 활약한다.

전소민은 배수영 작가의 전작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인연으로, 신작 ‘생일편지’의 대본을 받자마자 캐스팅 제의를 승낙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1%의 어떤 것’ ‘크로스’ ‘톱스타 유백이’를 통해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준 전소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진정성 넘치는 ‘감성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에게 깊은 울림을 안길 전망이다.

‘생일편지’ 제작진은 “어느덧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는 ‘근대사의 산증인’인 우리 시대 평범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이야기를 더 늦기 전에 담아내고자 했다”며 “강렬한 여운을 남길 2부작 웰메이드 작품을 통해 전 세대에겐 눈물 어린 위로를, 현 세대에겐 진심 어린 감동을 안기고 싶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한편 ‘생일편지’는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아이가 다섯’을 연출한 김정규 감독과 드라마스페셜 ‘닿을 듯 말 듯’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로 호평 받은 배수영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오는 9월 추석 연휴에 방송된다.


KBS '생일편지' 배우 전소민 전격 캐스팅! 일제 강제 징용자의 아픔 다룬다!
배우 전소민이 KBS 추석특집극 ‘생일편지’에 전격 캐스팅됐다. 전소민이 오는 9월 방송하는 KBS 추석특집극 ‘생일편지’의 출연을 확정했다. ‘생일편지’는 잊지 못할 첫사랑에게서 생일 편지를 받은 후, 1945년 히로시마의 기억 속으로 들어간 한 노인의 이야기를 담는다. 일제강점기 말미부터 광복을 거쳐 한국전쟁까지, 험난했던 시절 쓰라린 생채기를 겪은 청춘들의 삶을 재조명하며 뭉클한 감동과 먹먹한 여운을 예고한다. 전소민은 일제강점기 시절 히로시마 강제 징용을 겪은 노인 김무길의 손녀 김재연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부터 김무길의 손에 자라 할아버지에 대한 정이 애틋한 웹툰 작가다. 김무길의 영정 사진을 찍던 날 첫사랑 여일애로부터 ‘생일 편지’가 도착하면서 여일애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한편, 처음 듣는 김무길의 과거 이야기에 빠져들며 신-구 세대의 ‘연결고리’로 활약한다. 전소민은 배수영 작가의 전작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인연으로, 신작 ‘생일편지’의 대본을 받자마자 캐스팅 제의를 승낙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1%의 어떤 것’ ‘크로스’ ‘톱스타 유백이’를 통해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준 전소민은 이번 작품을


낙원악기상가, 서울시와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낙원악기상가의 인기 프로그램인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19년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더욱 풍성해져 돌아왔다. 국내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는 12일부터 29일까지 낙원악기상가의 악기 고수들과 함께하는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새롭게 단장한 ’낙원 투어’는 낙원악기상가 뿐만 아니라 창덕궁 앞 동네의 매력을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50주년을 맞은 낙원악기상가의 이야기와 함께 탑골공원 등 인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직접 투어에 참여해 악기 연주도 들려주고 악기를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2019년에는 특별히 외국인 대상 투어도 진행된다. 외국인 투어는 영어, 중국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우쿨렐레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낙원악기상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낙원악기상가에서 가장 오래된 우쿨렐레 전문 매장으로 영업을 한 ‘에클레시아’의 박주일 대표가 낙원의

한국청소년연맹, 필리핀 빈민 청소년들을 위한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
한국청소년연맹이 대학생 해외봉사활동의 하나로 실시하는 글로벌청년봉사단 발대식이 봉사단원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1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세계 3대 빈민지역인 필리핀 바세코에서 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현지 청소년들에게 음악, 체육, 미술&체험, 댄스를 교육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건물 외벽 페인트 칠하기, 방역, 의약품 분류 및 청소년 대상 무료급식지원(피딩) 사업등을 실시하며, 한국청소년연맹의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사과나무가 준비한 기증물품도 전달한다. 한편 참가 대학생은 6월 1~2차 심사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그간 체계적인 사전교육 및 준비과정을 거쳤다. 발대식은 바세코 현지사정 이해, 분야별 활동계획 발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글로벌청년봉사단’은 체험활동, 교육봉사, 노력봉사 등을 통해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달하는 한국청소년연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09년부터 올해로 10회째 실시되고 있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