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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타 영상] 이서진-이승기-박나래-정소민, 힐링 포토타임 (SBS 예능 '리틀 포레스트' 제작발표회)

 

12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월화 예능 ‘리틀 포레스트’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이승기, 이서진, 정소민, 개그우먼 박나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SBS 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강원 인제 해발고도 800m에 위치한 찍박골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육아 힐링 예능으로 오늘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KBS ‘저스티스’ 지금까지 드러난 손현주의 악(惡), 새끼 늑대 최진혁에 대한 선택은?
‘저스티스’ 손현주의 악의 실체가 점차 드러나고 있다. 진실에 다가서고 있는 최진혁을 선뜻 취할 수도,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는 손현주는 어떤 선택을 내릴까.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 7년간 이태경(최진혁)에게 실체를 숨겨온 범중건설 회장 송우용(손현주). 아직 뚜렷한 증거가 드러나지 않았지만, 태경의 동생 이태주(김현목)의 죽음과 장엔터 살인사건에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는 사실만큼은 명확해졌다. 태경과 함께 고위층이 저지른 사건들의 뒤처리를 해주며 사업을 확장해온 송회장. 소중한 아들 송대진(김희찬)을 지키기 위해 돈과 권력이 필요해 저지른 악행이라고 생각했으나, 지난 방송에서 송회장의 악한 면모가 새로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먼저, 7년 전 태주를 죽인 사람이 송회장이라는 것을 암시한 탁수호(박성훈). 태주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는 태경에게 “우리 그냥 하던 대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난 의뢰를 하고, 넌 그걸 해결하고”라며 지금처럼 서로 침묵하는 거래를 유지하자고 매번 압박했던 이유가 짐작되는 대목이었다. 송회장은 장영미(지혜원) 납치에도 연관돼 있었다. 태경이 영미를 찾아다닌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곧장 조현우(이강욱)를 만나 죽여선 안


'광대들: 풍문조작단' 소나무에게 벼슬을? 세조실록 속 ‘언빌리버블 스토리’ 대공개!
세조실록 뒤에 역사를 뒤바꾼 광대들이 있었다는 상상력을 더한 팩션 사극 <광대들: 풍문조작단>을 통해 세조실록에 기록된 믿기 어려운 이적현상을 소개한다. #세조 10년 음력 2월속리산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들어올리다 속리산 법주사로 행차하던 ‘세조’ 앞에 오래된 소나무 가지가 길을 막았다. 그 때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번쩍 들어올려 ‘세조’의 가마가 지나도록 길을 비켜주었다. 그 모습이 마치 부처님 손과 같아 ‘세조’는 소나무에 정2품의 벼슬을 내렸고, 그 소나무는 지금까지 ‘정이품송’으로 불리고 있다. 이 ‘정이품송’ 에피소드는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에서 ‘한명회’의 명으로 ‘세조’의 미담을 조작하게 된 광대패 5인방이 처음으로 맡은 미션이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 성공적으로 첫 미담을 퍼뜨린 광대패는 한양으로 부름을 받고 본격적인 풍문 조작에 돌입한다. #세조 10년 5월 2일 회암사 법회 중 부처님이 현신하다 세조 10년 5월 2일, 회암사에

공유주방 1번가 X 짬뽕상회,‘찾아라! 내일은 배달왕 프로젝트' 오픈
공유주방 1번가(대표 최영)는 짬뽕 전문 프랜차이즈인 짬뽕상회 (대표 박진식)와 손을 잡고 ‘찾아라! 내일은 배달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찾아라! 내일은 배달왕 프로젝트’는배달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이 소자본으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공유주방 1번가 론칭을 앞두고 올해 첫 시행된다. 이번에 시행되는 ‘찾아라! 내일은 배달왕 프로젝트’는 창업 예정자 중 선별해 1,000만원 초반대의 소자본으로 공유주방 1번가에서 배달 전문 음식점을 창업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공유주방 1번가는 프로젝트 참가자에게 전화 접수 및 고객 응대 서비스와 1:1 경영 멘토링을 3개월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1번가의 최영 대표는 “짬뽕상회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풍부한 배달 외식업 경험과 탄탄한 시스템을 갖춘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다”며, “양사가 힘을 합쳐 예비 창업자들에게 성공의 밑거름을 제공하여 소자본 창업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공유주방 1번가는 배달 현장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외식업 전문가들이 장사에 필요한 시스템만 갖춰서 만든 스마트한 공유주방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