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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퀴즈 온 코리아, 예능 대세 광희 MC 확정


 

예능 대세 광희가 드디어 KBS '퀴즈 온 코리아'마저 접수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광희가 2019년 KBS '퀴즈 온 코리아'의 MC로 발탁됐다.

광희는 예능과 교양을 넘나들며 단련해 온 독보적 캐릭터와 검증된 진행실력으로 무장해, 대체 불가 차세대 MC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한류 퀴즈쇼의 맞춤 MC로써 외국인 참가자들의 혼을 쏙 빼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퀴즈 온 코리아'는 KBS와 외교부가 지난 2012년부터 공동주최해온 한류 팬들의 퀴즈 서바이벌로 올해는 미주,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 총 20개국 예선 대회 우승자들이 본선을 치르기 위해 한국으로 모인다. 해가 갈수록 높아져만 가는 참가자들 실력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가운데, 광희와 외국인 참가자들 간의 오묘한 기싸움 그리고 또래친구같은 케미가 기대된다.

한글날 특집인 만큼 2019 '퀴즈 온 코리아'는 외국인 참가자들의 한국어 실력을 겨루는 명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아직 공개되지 않은 또 한 명의 MC와 특급 퀴즈 출제자들을 맞혀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오는 9월 21일에 진행되는 '퀴즈 온 코리아' 본선 대회는 KBS 홀에서 공개 녹화로 진행되며, 방청을 원하는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 신청사이트: https://forms.gle/sSwD45FsUHDo9SLz8

대세 예능MC 광희가 이끌고 전 세계 외국인 참가자가 벌이는 한류 퀴즈 서바이벌 '퀴즈 온 코리아'는 오는 10월 9일 한글날, KBS 1TV와 KBS월드, KBS월드24 TV채널을 통해 전 세계인과 함께 할 예정이다.




'광대들: 풍문조작단' 소나무에게 벼슬을? 세조실록 속 ‘언빌리버블 스토리’ 대공개!
세조실록 뒤에 역사를 뒤바꾼 광대들이 있었다는 상상력을 더한 팩션 사극 <광대들: 풍문조작단>을 통해 세조실록에 기록된 믿기 어려운 이적현상을 소개한다. #세조 10년 음력 2월속리산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들어올리다 속리산 법주사로 행차하던 ‘세조’ 앞에 오래된 소나무 가지가 길을 막았다. 그 때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번쩍 들어올려 ‘세조’의 가마가 지나도록 길을 비켜주었다. 그 모습이 마치 부처님 손과 같아 ‘세조’는 소나무에 정2품의 벼슬을 내렸고, 그 소나무는 지금까지 ‘정이품송’으로 불리고 있다. 이 ‘정이품송’ 에피소드는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에서 ‘한명회’의 명으로 ‘세조’의 미담을 조작하게 된 광대패 5인방이 처음으로 맡은 미션이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 성공적으로 첫 미담을 퍼뜨린 광대패는 한양으로 부름을 받고 본격적인 풍문 조작에 돌입한다. #세조 10년 5월 2일 회암사 법회 중 부처님이 현신하다 세조 10년 5월 2일, 회암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