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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라마어워즈 2019, 출품작 LG유플러스 IPTV 무료 VOD 서비스 시행

영화야 TV드라마야? 해외 드라마 어디까지 봤니?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에 출품된 세계 드라마를 심사한 심사위원들은 TV 드라마의 '영화적 완성도'에 놀랐다. 탄탄한 서사와 리듬감 있는 전개, 극적 긴장감, 굉장히 높아진 제작 수준 등 어느 하나 영화에 뒤쳐지지 않는 완성도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완성도와 재미, 다양성 등 영화에 버금가는 전 세계 TV드라마를 선보이기 위해 풍성한 부대행사를 마련한다.

 

8월 28일부터 9월 24일까지 LG유플러스 IPTV를 통해서 단편, 코미디, 미니시리즈, 장편 4개 부문 본심 진출작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유명 복화술가와 그의 꼭두각시 ‘빌리’에 관한 이야기를 소재로 한 네덜란드 드라마 <빌리>, 108명의 광부가 희생된 20세기 후반 최악의 탄광 참사를 다룬 체코 드라마 <두클라 61>등 총 10개국에서 제작한 명작 드라마를 IPTV 최초, 단독으로 LG유플러스에서 제공한다.

 

한편 8월 28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도 진행된다. LG유플러스가 제공하고 있는 해외드라마 중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초청된 작품 “- 지난 해 중국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향밀침침신여상>을 비롯해 캐나다 <김씨네 편의점 시즌 1~3> 한국 드라마 원작의 미국 <굿닥터 시즌 1~2> 등–”을 8월 12일부터 18 일까지U+tv 및 U+모바일tv를 통해 VOD로 시청하면, 추첨을 통해 시상식 티켓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8월 16일부터 한국영상자료원 공동주최로 다양하고 풍성한 TV영화제도 개최한다.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개최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TV영화제에는 올해 본심 진출작인 영국 <플리백 시즌 2>, 프랑스 <조나스>, 독일 <바우하우스>를 비롯해 캐나다 <김씨네 편의점 시즌3>과 <리틀 드러머 걸: 감독판>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 중 <김씨네 편의점 시즌3>과 <리틀 드러머걸: 감독판>은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8월 29일, 9월 1일 각 각 <김씨네 편의점 시즌3> 주연배우들과 <리틀 드러머 걸:감독판> 박찬욱 감독이 참석하여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개최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TV영화제는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야외에서 드라마를 보는 신선한 재미도 놓칠 수 없다. 9월에는 한달 간 매주 금요일 저녁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는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물빛무대에서 TV영화제가 개최된다. KBS <투 제니>를 시작으로 72초TV의 <오, 여정:여름>, <아 남고라서 행복하다>, 와이낫미디어의 <오피스워치>, POOQ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 <넘버식스>까지 다양한 국내 웹드라마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에 출품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마련되어 있으니 많이 참석하여 전 세계 드라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며 당부했다.




'광대들: 풍문조작단' 소나무에게 벼슬을? 세조실록 속 ‘언빌리버블 스토리’ 대공개!
세조실록 뒤에 역사를 뒤바꾼 광대들이 있었다는 상상력을 더한 팩션 사극 <광대들: 풍문조작단>을 통해 세조실록에 기록된 믿기 어려운 이적현상을 소개한다. #세조 10년 음력 2월속리산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들어올리다 속리산 법주사로 행차하던 ‘세조’ 앞에 오래된 소나무 가지가 길을 막았다. 그 때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번쩍 들어올려 ‘세조’의 가마가 지나도록 길을 비켜주었다. 그 모습이 마치 부처님 손과 같아 ‘세조’는 소나무에 정2품의 벼슬을 내렸고, 그 소나무는 지금까지 ‘정이품송’으로 불리고 있다. 이 ‘정이품송’ 에피소드는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에서 ‘한명회’의 명으로 ‘세조’의 미담을 조작하게 된 광대패 5인방이 처음으로 맡은 미션이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 성공적으로 첫 미담을 퍼뜨린 광대패는 한양으로 부름을 받고 본격적인 풍문 조작에 돌입한다. #세조 10년 5월 2일 회암사 법회 중 부처님이 현신하다 세조 10년 5월 2일, 회암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