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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도시경찰 : KCSI' 조재윤X이태환, 노상 변사 사건 ‘충격’

 

조재윤, 이태환이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에서 노상 변사 사건 현장에 투입됐다.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에서는 서울지방경찰청 KCSI 형사가 된 천정명,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의 출동 현장이 공개되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재윤, 이태환은 노상 변사 사건 발생 소식을 듣고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했다. 두 사람은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종 장비들과 시체가림막 등 사건 현장에 필요한 물품들을 준비하며 신입 KCSI 요원답게 적극적으로 현장에 나섰다. 

  

사건 현장에서 변사자를 마주하는 순간 이태환은 “계속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날 것 같았다”라며 차오르는 눈물을 삼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재윤 역시 “그동안 몰랐던 사건들이 이렇게 많이 있다는 게 충격”이라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보호복, 마스크, 모자 등을 착용한 조재윤, 이태환은 사건 현장 마무리 후 장갑을 벗자 땀이 줄줄 흐를 정도였다고. 하지만 두 사람은 힘든 기색 없이 현장 철수 후 이어진 검시 과정에서 지문 채취까지 묵묵하게 해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천정명과 김민재는 보이스피싱 사건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들은 첫 현장감식에서 실수 없이 지문과 DNA를 채취하며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예상치 못한 사건 현장들과 그 속에 담긴 KCSI 요원들의 애환은 오는 5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사랑의 불시착' 현빈x손예진, #둘리커플 #리리커플 #심쿵 커플 케미로 토일밤 찢는다!
현빈과 손예진의 웃음꽃 만발했던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티벤터뷰 현장이 공개됐다. 12월 14일 (토)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오늘(15일) 공개된 티벤터뷰 영상에서는 현빈과 손예진의 혁명적인(?) 케미는 물론, 두 배우가 꼽은 주인공 북한 장교 리정혁과 재벌3세 윤세리의 애칭이 함께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서로의 질문에 짓궂은 답을 내놓는가 하면 진중하면서도 유쾌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특히 손예진은 반말모드를 장착한 현빈에게 윤세리의 매력을 “엉뚱하고 발랄한 캐릭터예요”라고 공손한 존댓말로 답하는 등 엉뚱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리정혁의 매력을 ‘너무 완벽하고, 어떤 상황이 와도 나만을 지켜줄 것 같은 듬직함’이라고 답했고 현빈은 “윤세리는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것이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