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4.2℃
  • 맑음대전 13.7℃
  • 맑음대구 16.3℃
  • 맑음울산 11.3℃
  • 맑음광주 11.6℃
  • 맑음부산 13.7℃
  • 맑음고창 8.4℃
  • 맑음제주 13.3℃
  • 맑음강화 12.6℃
  • 맑음보은 12.2℃
  • 맑음금산 13.1℃
  • 맑음강진군 12.4℃
  • 맑음경주시 12.9℃
  • 맑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패션&뷰티

고객과 함께 만드는 패션 브랜드 아파즈, 신규 론칭

과거와 현재를 뛰어넘는 창의적인 뉴트로 스타일

URL복사

 

 

브랜드의 영향력에 따라 가격 차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장이 패션 시장이다. 소비자의 의견이 반영되기 보다는 유명브랜드의 콘셉트를 카피하여 시장에 우후죽순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특히 중저가 브랜드 상품은 제품의 퀄리티나 소비자에 대한 보호책 없이 무분별하게 수입하여 판매하겠다는 간단한 생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십상이다.

7월 론칭된 아파즈는 이러한 기존의 제품 생산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가는 디자인을 통해 업계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문경희 수석 디자이너는 다양한 구성의 설문 조사를 통해 소비자의 의견이 디자인에 반영된 ‘함께 만드는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특히 하나의 트랜드가 된 뉴트로 시장에서 ‘아파즈’는 현재를 뛰어넘는 창의적인 스타일과 감성적 니즈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콘셉트를 담으려고 하고 있다.

아파즈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으로는 레트로 스타일을 현재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논노가 있으며, 이외 트랜디한 감성의 라인업으로 까레, 지셔틀, 포스트젠 및 간결하고 심플한 감성의 블롱, 카메오 등이 있다.

7월 첫 론칭을 알린 아파즈는 자체 쇼핑몰(www.affaz.co.kr) 및 국내외 온라인 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8월 1차 체험단을 모집 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및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와일드 와일드 퀴즈' 세 번째 게스트! 이채영 "저 한식 잘해요!" 자신감 '뿜뿜!'
배우 이채영이 ‘와일드 와일드 퀴즈’ 세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러블리 악녀’ 배우로 알려진 이채영은 한식 조리사 자격증까지 지닌 능력자. 하지만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억울함을 폭발시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일드 와일드 퀴즈’(이하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와와퀴' 11회, 12회는 각각 13일과 20일 밤 10시 30분 NQQ에서 방송된다. 이채영은 6일 ‘와와퀴’ 측에 따르면 11, 12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뛰어난 요리실력과 함께 ‘먹파이터’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대식가인 이채영. ‘와와퀴’에서 이채영이 쿡방(요리하는 방송)은 물론 신개념 먹방(먹는 방송)까지 보여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채영은 ‘와와퀴’ 멤버들에게 “한식 잘해요”라고 말하는 등 요리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보인다. 하지만 이전 게스트들도 고생했던 ‘와와퀴’의 ‘헬 난이도’ 퀴즈 문제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고. 배불리 식사할 줄 알았던 이채영이 ‘와와퀴’에서 새로운 ‘굶요정’으로 등극할 지, 오는 11,


영화&공연

더보기
배우 신성록,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이후 ‘드라큘라’ 로 열일행보 이어간다!
배우 신성록이 뮤지컬‘드라큘라’타이틀롤로 출연을 확정했다. 신성록은 최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백작 역을 맡아 매 공연 역대급 무대를 선사, 폭발적인 호응과 함께 지난 27일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뮤지컬 '드라큘라'의 주인공으로 새롭게 합류 소식을 전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디컴퍼니㈜ 창립 20주년 두번째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판타지 로맨스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신성록은 치명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뱀파이어 역할을 맡았다. 40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하는 드라큘라를 그가 또 어떤 매력적인 모습으로 그려낼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모으고 있다. 2004년 뮤지컬 무대로 데뷔한 신성록은 '몬테크리스토', '레베카', '키다리 아저씨', '엘리자벳'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은 물론 그만의 감미로운 중저음 보이스로 관객들을 단단히 매료시키며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렇듯 브라운관 뿐만 아니라 무대까지 장악하며 연이은 열일 행보를 달리고 있는 신성록.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이번‘드라큘라’ 무대에서는 또 어떤 모습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