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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컴백' 세븐틴, '섹시+성숙+몽환' 담은 두 번째 개인 오피셜 포토 공개

각양각색 매력 담은 개인 오피셜 포토!‘확 달라졌다’

 

그룹 세븐틴 멤버 전원의 개인 오피셜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28일) 0시 세븐틴의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원우, 준, 에스쿱스, 도겸, 정한, 호시, 버논의 각양각색 매력이 담긴 두 번째 개인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오는 8월 5일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컴백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원우는 밝은 하늘색 톤의 셔츠를 입고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성숙미를 배가시켰으며 준은 청색 민소매 셔츠를 본인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완벽 소화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어 리더 에스쿱스는 브이넥 스웨터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선사했으며 치명적인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더했고 도겸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훈훈한 비주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정한은 바닥에 누운 채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더불어 호시는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반바지를 매치해 섹시미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특유의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고 버논은 블루 컬러의 셔츠로 시크한 분위기 더하며 감성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신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렇듯 멤버 13명의 개인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박차를 가한 세븐틴은 프롤로그 영상과 모션 포스터 공개를 통해 기존의 세븐틴과는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며 확장의 시작을 예고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세븐틴은 약 7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 오는 8월 5일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를 가득 채울 예정이라고 전해져 이들이 선보일 콘셉트와 음악에 대한 궁금증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 IN SEOUL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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