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0.0℃
  • 구름많음서울 -5.9℃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0.5℃
  • 광주 -2.5℃
  • 맑음부산 0.1℃
  • 흐림고창 -3.3℃
  • 제주 1.9℃
  • 구름조금강화 -5.6℃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3.6℃
  • 구름많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패션&뷰티

솔리드옴므, 2019 AUTUMN/WINTER 컬렉션 공개

‘바우하우스 디자인 운동과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에서 영감 얻어 재해석한 솔리드의 남자를 제안

URL복사

 

 

국내외 새로운 남성복 트렌드를 정의하는 글로벌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솔리드옴므가 2019 A/W(AUTUMN/WINTER) 컬렉션을 7월 초 공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과거 가장 진일보적이고 미래 지향적이었던 ‘바우하우스’와 우주정복에 대한 경쟁이 과열되었던 60년대의 스페이스 테크놀로지로부터 영감을 얻어 모던하게 해석한 솔리드의 남자를 선보인다.

다양하고 실험적인 디자인 연구를 하던 바우하우스 디자인 운동과 인류가 꿈꾸던 진일보적이고 미래 지향적이던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의 특징들을 솔리드옴므의 컬렉션에 녹여낸 것이다.

컬렉션 전반에 걸쳐 심플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멋스러운 핏이 돋보인다. 또한 빈티지울, 부클레와 같은 흥미로운 원단, 다양한 체크패턴 그리고 버클 및 바우하우스와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 디자인의 디테일을 선보여 새로운 솔리드옴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컬러는 채도가 높지 않은 뉴트럴 톤의 컬러부터 A/W 시즌의 계절감에 맞는 다운된 비비드 컬러로 버건디, 머스터드, 제이드, 토마토 레드, 그리고 핑크빛이 도는 퍼플 컬러를 사용함으로써 모던 레트로한 연출적 효과를 느낄 수 있게 표현했다.

솔리드옴므의 감각적인 디테일과 멋스러운 핏을 보여준 이번 2019년 A/W 캠페인은 멜 블레스 작가가 촬영하고 스타일리스트 카를로스 나자리오가 스타일링을 맡았다.

솔리드옴므는 맨메이드 플래그십스토어를 포함해 국내 30개 매장과 미국 삭스피프스애비뉴, 영국 해롯과 하비니콜스, 프랑스 쁘렝땅, 홍콩 래인크로포드와 하비니콜스, 캐나다 홀트렌프류, 중국 단독매장 등 해외 20개 이상의 매장에서 모던하고 엣지있는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수년간 구축한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2019년 중 상하이와 베이징 매장을 추가 론칭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루카 : 더 비기닝’ ‘파격 연기 변신’ 김래원X이다희X김성오! 스펙터클 추격 액션의 탄생 기대감 Up
장르물의 새 지평을 열 ‘루카 : 더 비기닝’이 연기 고수들의 퍼펙트 조합으로 완성도에 방점을 찍는다. 2021년 tvN 월화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 극본 천성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테이크원컴퍼니, 에이치하우스)은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파격 변신을 예고한 김래원, 이다희, 김성오를 비롯해 김상호, 박혁권, 안내상, 진경, 정다은, 김민귀, 이중옥 등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무엇보다 장르물 최적화 드림팀이 완성할 추격 액션에 쏟아지는 기대가 뜨겁다. 장르물의 진화를 이끌어온 김홍선 감독은 ‘보이스1’을 통해 소리추격 스릴러를, ‘손 the guest’에서는 엑소시즘과 샤머니즘을 결합해 한국형 엑소시즘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참신함으로 독보적인 연출 세계를 펼쳐온 그가 탄생시킬 추격 액션에 이목이 집중된다. 드라마 ‘추노’, 영화 ‘해적’, ‘7급 공무원’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이야기꾼으로 사랑받아온 천성일 작가 역시 파격적인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홀로그램 및 3D 영상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 12월 4일부터 2021년 5월 2일까지 개최
12월 4일부터 내년 5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르메르디앙 서울)에서 개최하는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과 협업해 파나소닉 프로젝터 PT-RZ970과 PT-MZ670을 지원한다. 뛰어난 성능의 파나소닉의 프로젝터를 통해 ‘최후의 심판’ ‘아담의 창조’ ‘다비드상’ 등 미켈란젤로의 대표작들을 미디어아트와 3D 홀로그램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은 조각가이자 화가, 건축자이자 시인이었던 미켈란젤로의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 전시회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프로젝터 PT-RZ970 3세트 및 PT-MZ670 11세트를 설치해 미켈란젤로의 걸작들을 다양한 효과들로 재해석하고, 르네상스의 프레스코화를 실물과 동일하게 재현한다. 일반적으로 강당 같은 넓은 공간에서는 2,000안시루멘 이상의 제품을 이용한다. 파나소닉 PT-RZ970은 10,000안시루멘의 밝기를 재현하며 더욱 선명하고 밝은 화면을 선사한다. 1-Chip-DLP 레이저 프로젝터로 듀얼 레이저 광학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레이저 출력을 직접 조절하여 낮은 전력 소비로 고명암을 실현한다. 뿐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