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4.8℃
  • 구름많음강릉 16.0℃
  • 구름많음서울 15.5℃
  • 구름많음대전 18.3℃
  • 구름조금대구 19.3℃
  • 구름많음울산 16.5℃
  • 구름조금광주 17.3℃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2.5℃
  • 맑음제주 14.9℃
  • 구름많음강화 11.1℃
  • 구름조금보은 16.2℃
  • 구름많음금산 18.1℃
  • 구름조금강진군 15.7℃
  • 구름많음경주시 16.2℃
  • 맑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패션&뷰티

이브자리, 서핑하우스 출연진 잠자리 책임진다

예능 프로그램 ‘서핑하우스’ 출연진 피로 풀어줄 수면 환경 지원

URL복사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예능 프로그램 JTBC ‘서핑하우스’ 출연진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수면 환경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부터 방영 중인 JTBC ‘서핑하우스’는 서핑의 성지라 불리는 강원도 양양에 조여정, 송재림, 김슬기, 전성우가 게스트하우스를 오픈, 손님들에게 서핑 강습 및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근 의식주를 기반으로 한 실생활 예능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프로그램에서 실생활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이브자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오고 있다.

이브자리는 ‘서핑하우스’ 출연진들이 서핑으로 생긴 피로를 최적의 수면 환경을 통해 풀 수 있도록 덮는 이불, 베는 베개, 바닥에 까는 타퍼 등 세 가지 품목을 지원한다.

먼저 이브자리는 자연 소재 본연의 기능을 살리고 여름철 쾌적한 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이불을 제공한다. 이브자리 ‘시티맨’은 너도밤나무 추출 소재인 마이크로 모달 100% 제품으로 기존 모달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흡수성과 항균 기능이 특징이다. ‘모어댄’ 역시 100% 모달아사 소재를 사용해 감촉이 부드럽고 시원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목재펄프에서 추출한 순수 천연 섬유 ‘인견’을 사용한 ‘베르시’ 등이 있다.

‘프레시 95도 시티맨’ 베개는 내구성이 뛰어난 기능성 충전물로 고온 세탁이 가능하며 복원력이 우수해 여러 번 세탁 후에도 원형 그대로를 유지한다. 95도의 높은 온도에서 견딜 수 있으며 면 100% 커버를 사용해 건조기 사용이 가능하다. 가정에서 손쉽게 세탁 가능해 여름에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이브자리 ‘시그니처 타퍼’는 바닥 또는 매트리스 위에 깔고 사용하는 제품으로 체압 분산을 도와 숙면을 유도한다. 2중 레이어 구조로, 상층부는 내구성이 뛰어난 고밀도 메모리폼 ‘시그니처 폼’을 적용해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켜 주며 하층부는 고탄성 폼이 지지해 주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이브자리는 업계 최초로 2003년 수면환경연구소를 설립한 이래 친환경 기능성 침구에 대한 개발에 앞장서 왔고 2014년 개인 맞춤형 수면 컨설팅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 론칭으로 그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며 “이번 JTBC ‘서핑하우스’에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출연진이 서핑으로 피로한 몸을 숙면을 통해 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예&스타

더보기
‘월간 윤종신’ 4월호, 선우정아 프로듀싱으로 재탄생한 '모처럼' 22일 발매
가수 선우정아가 '월간 윤종신'에 참여한다. 리페어로 진행되는 올해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4월호는 지난 2000년에 발매된 윤종신 8집 앨범 '헤어진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에 수록된 '모처럼'이다. '모처럼'은 지난 사랑이 머물렀던 자리를 추억하는 노래로, 이번 리페어 버전은 선우정아가 참여했다. 윤종신은 “올해 리페어 프로젝트를 계획하면서 선우정아는 내가 희망하는 참여 아티스트 1순위였다”며 "선우정아가 만든 음악을 들으면서 ‘이 친구는 작곡가 혹은 작사가라는 이름으로 가둘 수가 없는 사람이구나. 그냥 예술가구나’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윤종신은 이번 리페어를 준비하면서 제작의 모든 과정을 선우정아에게 일임했고, 편곡의 방향도 표현의 방식도 선우정아의 스타일을 따라갔다. 다른 아티스트를 프로듀서로 초빙한 경우는 몇 번 있었지만 이번처럼 프로듀싱에서 퍼포밍까지 통틀어 제안한 것은 처음이었고, 곡 선정시 후보군을 좁힌 것 말고는 별다른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야 완전히 다른 느낌의 ‘모처럼’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윤종신은 “원곡이 정지된 느낌이라면, 리페어 버전은 듣자마자 흐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