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3℃
  • 흐림강릉 14.4℃
  • 흐림서울 20.5℃
  • 구름많음대전 19.6℃
  • 흐림대구 15.7℃
  • 흐림울산 14.7℃
  • 구름많음광주 23.4℃
  • 구름많음부산 16.7℃
  • 흐림고창 23.5℃
  • 구름많음제주 19.1℃
  • 흐림강화 19.4℃
  • 흐림보은 18.1℃
  • 흐림금산 19.8℃
  • 흐림강진군 21.3℃
  • 흐림경주시 14.9℃
  • 흐림거제 16.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서 ‘한 여름 밤의 꿈 - 클래식 갤러리 콘서트’ 개최

“여름 밤, 감미로운 현악의 낭만에 빠지다”

URL복사

 

 

7월 26일(금) 저녁 8시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부드러운 현악의 낭만에 빠질 수 있는 ‘한 여름 밤의 꿈 - 클래식 갤러리 콘서트’가 개최된다.

‘한 여름 밤의 꿈 - 클래식 갤러리 콘서트’는 음악분야 1위 팟캐스트인 ‘클래식이 알고싶다’의 진행자인 피아니스트 안인모의 연주와 해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협연을 위해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 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정훈과 독일 Arlaender 콩쿠르 2위 입상 경력의 첼리스트 오승규, 바이올리니스트 한재민, 비올리스트 최보훈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기존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의 틀에서 벗어나 아티스트가 직접 연주하며 느낀 감정, 아이디어 등을 관객과 함께 나누고 교감할 계획이다. 낙원악기상가 전시공간 d/p 갤러리에서 열리는 콘서트인 만큼 관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이야기하듯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에는 익숙하면서도 현악기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채워진다. 라흐마니노프의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첼로소나타’, 피아노와 바이올린 선율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슬픔’, 프랑스 작곡가 프란시스 쁠랭의 ‘사랑의 길’, 가스파스 카사도의 ‘Requiebros’ 등 러시아, 프랑스, 스페인 등 이국적 정취를 맛볼 수 있는 명곡들을 만날 수 있다. 입장권 가격은 3만원이다.

자세한 일정과 입장권 예매 관련 정보는 낙원악기상가 홈페이지 또는 프레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의 낙원상가는 무더운 여름 밤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감미로운 클래식 연주와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음악콘서트뿐만 아니라 영화상영회, 전시회 등을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낙원악기상가는 10월까지 음악 콘서트를 비롯하여 ‘500일의 썸머’, ‘뷰티 인사이드’, ‘노트북’ 등 로맨틱한 루프탑 영화 상영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세븐틴 호시에 대한 모든 것! 남성 패션 매거진 단독 화보+인터뷰 공개
그룹 세븐틴의 호시가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5월호를 장식했다. 세븐틴 호시는 오늘(23일)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5월호를 통해 폭넓은 매력을 발산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보 속 호시는 올블랙의 스타일링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블랙 앤 화이트 착장으로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우월한 비율이 돋보이는 전신컷에서는 세련된 무드를 가감 없이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역동적인 동작도 여유롭게 소화해 ‘트렌디 퍼포머’의 위엄을 확인시켜주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호시는 지난 4월 2일 공개한 첫 솔로 믹스테이프 ‘Spider’에 대해 “첫 솔로곡이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제가 세븐틴에서 퍼포먼스팀 리더를 맡고 있어서 춤만큼은 양보하고 싶지 않았어요”라며 완성도 높은 무대가 탄생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에 대해 털어놨다. 호시는 나날이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세븐틴의 원동력을 묻자 ‘꾸준함’과 ‘팀워크’를 꼽았다. 그는 “저희는 항상 ‘초심을 잃지 말자’고 이야기해요. 정성을 쏟으면 티가 나고 팬들은 그걸 알아봐줘요”라며 끈끈한 팀워크의 비결에 대해선 “이해와 존중과 배려. 다름을 이해하


영화&공연

더보기
서현철, ‘스페셜 라이어’ 흥행 이끈 ‘美친 연기력’
배우 서현철이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서현철은 오는 25일 막을 내리는 ‘스페셜 라이어’에서 존 스미스의 거짓말을 함께 감싸주다 자신이 덫에 걸리는 스탠리 가드너로 열연했다. 그는 귀엽고 엉뚱한 매력이 있는 백수 스탠리를 찰떡 같이 소화하며 극의 흥미를 책임졌다. 특히 서현철은 믿고 보는 배우답게 웃음이 빵빵 터지는 연기로 관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그는 스탠리의 웃음기 가득한 행동을 표현하며 눈길을 끈다. 친구 존 스미스를 연기하는 배우 테이와의 친근한 호흡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철은 영화, 드라마, 공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옷을 갈아입는 팔색조 배우다. 그는 믿고 보는 연기력과 함께 친근하고 호감 가득한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제약, 앱마켓 등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등 광고계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배우이기도 하다. 한편 서현철이 활약한 ‘스페셜 라이어’는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