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7.7℃
  • 구름많음강릉 21.6℃
  • 연무서울 17.4℃
  • 박무대전 18.2℃
  • 맑음대구 22.7℃
  • 맑음울산 25.0℃
  • 박무광주 17.6℃
  • 맑음부산 22.8℃
  • 맑음고창 18.0℃
  • 박무제주 17.3℃
  • 구름많음강화 16.4℃
  • 맑음보은 18.3℃
  • 맑음금산 19.8℃
  • 맑음강진군 21.3℃
  • 맑음경주시 24.2℃
  • 맑음거제 22.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충북도립교향악단, 2019 작곡 마스터 클래스 개최

공연예술창작실 오작교 프로젝트

 

 

충북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충북도립교향악단이 8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충북 영동레인보우연수원에서 ‘작곡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도립교향악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오작교 프로젝트 지원 사업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작교 프로젝트는 오케스트라와 작곡가를 잇는 협업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견우와 직녀를 이어주는 다리처럼 우리나라의 작곡가와 오케스트라 사이에 긴밀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사업이다. 작곡가의 창작곡 실연 기회 확대와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여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구축해 주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유망 작곡가를 발굴하고 만날 수 있으며, 대중들에게는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충북도립교향악단은 창단 후 현재까지 획기적이고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국내외 정상의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수준 높은 연주를 도민에게 선보였으며, 이번 작곡 마스터 클래스의 교수진으로는 충북도립교향악단의 전속 작곡가 신만식, 서홍준 교수와 한국종합예술학교 작곡과 외래교수를 초빙교수로 임명하였다.

교수진의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여명의 꿈나무 작곡가들을 대상으로 레인보우영동연수원에서 3박 4일간의 마스터 클래스가 진행되며, 우수 작품은 추후 충북도립교향악단과의 실연 기회도 제공되므로 신진 작곡가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오작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속 작곡가의 창작곡 발표 공연인 충북도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실내악 페스티벌’ 공연은 8월 23일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 "내 몸에 딱 맞는 건강 비법 제시, 실속있는 건강 프로그램"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의 전현무, 이지혜, 문세윤, 홍신애가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특별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연출: 문희현, 김수현)(이하 '몸의 대화')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질병을 예측하고 예방 솔루션을 제시하는 평생 질병 예측 토크쇼다. 매회 MC 전현무, 이지혜, 문세윤, 홍신애와 게스트의 유전자 검사를 실시, 전문의들과 함께 질병을 심도 있게 파헤치고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 유전자 검사라는 트렌디한 주제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 사이에서 특히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오늘(11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전현무, 이지혜, 문세윤, 홍신애가 소감을 전했다. 먼저 전현무는 "'몸의 대화'는 유전자 검사를 기반으로 내 몸에 딱 맞는 건강 비법을 제시한다"며 "비유하자면 맞춤형 원테이블 식당, 맞춤정장 같은 건강 프로그램이다. 내 유전자가 원하는 건강 비법으로 실속 있게 몸을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느낌이 좋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지혜는 "유전자를 통해 내 건강상의 약점을 먼저 알고 관리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며 "여기서 얻은 정보로 건강을 관리해야겠다. 생명연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LG전자, CJ푸드빌 빕스 매장에 ‘LG 클로이 셰프봇’ 추가 도입
LG전자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에 음식을 만드는 ‘LG 클로이 셰프봇’을 확대 적용한다. LG전자는 이번 주까지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 광주 광천점, 안양 비산점, 인천 예술회관역점에 클로이 셰프봇을 도입한다. 앞서 2019년 말 빕스 1호점인 등촌점에 클로이 셰프봇을 처음 선보였다. LG전자와 CJ푸드빌은 레스토랑에서 위험하거나 단순하고 반복적인 조리 는 클로이 로봇이 맡고 직원들은 고객에게 좀 더 가치 있는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로봇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클로이 셰프봇 외에 자율주행하며 음식을 나르는 ‘LG 클로이 서브봇’도 추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또 양사는 CJ푸드빌 매장에서 셰프봇과 서브봇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제품 개발에 적용하는 등 레스토랑에서 활용할 수 있는 로봇 솔루션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 요리로봇인 클로이 셰프봇은 직접 국수를 만든다. 고객이 국수 코너에서 원하는 재료를 그릇에 담아 셰프봇에 건네면 셰프봇은 뜨거운 물에 국수 재료를 넣어 삶는다. 삶은 재료를 건져내 물기를 탁탁 털어 다시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요리를 완성한다. LG전자는 셰프봇이 실제 요리사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