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5℃
  • 구름조금강릉 28.0℃
  • 연무서울 26.8℃
  • 구름많음대전 27.0℃
  • 구름많음대구 28.7℃
  • 맑음울산 27.5℃
  • 구름많음광주 25.6℃
  • 구름많음부산 24.2℃
  • 구름많음고창 25.1℃
  • 흐림제주 21.6℃
  • 맑음강화 24.3℃
  • 구름많음보은 25.6℃
  • 구름많음금산 26.7℃
  • 흐림강진군 24.0℃
  • 구름조금경주시 28.7℃
  • 흐림거제 23.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라디오스타’ 이상우, 교통사고→떡볶이 가게 창업? 예측 불가 스토리 전개! 일동 ‘어리둥절’

 

배우 이상우가 어릴 적 꿈이 ‘개그맨’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안영미의 ‘김꽃두레’를 패러디하는 것은 물론 슬로 입담과 엉뚱 매력으로 신 예능 캐릭터를 예고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늘(17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주역들인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출연하는 ‘주말 도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상우가 의외의 예능감을 방출한다. 그는 어릴 적 꿈이 ‘개그맨’이었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먼저 그는 안영미의 ‘김꽃두레’로 변신한다. 애써 불량한 척하는 그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낼 예정. 

 

이와 함께 이상우는 모두를 애타게 만드는 ‘슬로 입담’과 ‘엉뚱 매력’으로 신 예능 캐릭터를 예고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MC들은 “어설픈데 매력이 있네~”라며 금세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상우는 아내 김소연과의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그는 김소연이 출연 중인 드라마의 시청률 오르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부부가 라이벌로 만나게 됐다고 전하며 아내를 이기기 위한 비장의 무기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상우는 예측 불가 스토리로 관심을 끈다. 교통사고에서 떡볶이 가게 창업으로 이어지는 엉뚱한 전개에 모두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이상우는 화제의 애장품 사건을 언급한다. 앞서 그는 특이한 애장품 공개로 관심을 모은 바. 그의 애장품들의 실체(?)에 안영미는 웃음이 터져 진행 중단 사태까지 이르렀다고.

 

뒤이어 준비된 판넬 속 그의 패션쇼 의상 역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그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그가 뜻밖의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이상우의 의외의 예능감은 오늘(17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우주소녀, 새 앨범 ‘네버랜드’ 단체 콘셉트 포토와 트레일러 전격 공개! 본격 컴백 예열
걸 그룹 우주소녀가 단체 티저를 통해 숲 속의 여신들로 변신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 채널에 우주소녀의 새로운 미니앨범 ‘네버랜드(Neverland)’의 단체 콘셉트 포토와 트레일러를 전격 오픈하고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포토에서 우주소녀는 동화 속 한 페이지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꽃과 나무가 가득한 배경에서 반짝이는 플라워 원피스로 독보적인 화려함을 자랑했다. 특히 싱그러운 자연과 청초한 외모는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숲을 지키는 여신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콘셉트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신비로운 분위기가 더욱 돋보인다. 부드럽고 따뜻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숲 속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한 이들은 꽃과 나비와 함께 몽환적인 아우라를 한껏 발산한다. 독보적인 비주얼의 단체 콘셉트 포토와 트레일러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최고조에 이르게 한 우주소녀는 오는 4일 시크릿 필름과 6일 타이틀곡 ‘버터플라이(BUTTERFLY)’ 뮤직비디오 티저, 7일 앨범 프리뷰 등 컴백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다. 더욱이 해당 앨범에는 몽환적이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가족이란 이름의 '침입자'
‘침입자’(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 촉발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8년 전 아이를 낳은 감독은 ‘나의 기대와 다른 아이로 성장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이름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었다고 했다. 알려졌다시피 손원평 감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아몬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 '아몬드'와 영화 '침입자'의 주제는 같지만 다른이야기를, 다른 장르로 풀어내려 했다.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6개월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는 그는 갑자기 나타나 가족에 헌신하는 동생 유진(송지효)이 낯설지만 딱히 문제를 찾아내지도 못한다. 부모는 물론 딸까지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서진의 의문은 커지고,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그의 강박과 의심 또한 커진다. 손원평 감독의 데뷔작이다 보니 연출력이 조금 아쉽다. 초반에 평화로운 가족관계를 지루하게 얘기하다보니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집중도가 떨졌다. 영화는 후반으로 갈 수록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점을 발휘한다. 실종된

라이프

더보기
세라젬, 의료기기 제품력 인정받아 ‘국가산업대상’ 제조품질 부문 수상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이 지난 5월 28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2020 국가산업대상’에서 제조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한 ‘2020 국가산업대상’은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제공하는 기업을 발굴해 국가산업 발전 및 선순환 선진경제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이번 국가산업대상 심사 결과에 따르면 세라젬은 자동 척추 온열기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의료기기 산업 발전 및 국가 수출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한 투자, 임상 연구 등을 통해 의료기기 기술의 선진화를 선도해왔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세라젬은 1999년 세계 최초 자동온열기 ‘세라젬마스타-M3000’를 시작으로 3월 ‘세라젬 V4’를 출시했다. ‘세라젬 V4’는 세라젬의 척추의료가전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척추 부위를 찾아서 관리할 수 있는 마스터 모드 등 17가지의 마사지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복부진동도자, 블루투스 스피커, 음성안내, IoT 앱을 통한 원격 컨트롤 및 콘텐츠 제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