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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갯돌, 문순득국제페스티벌 8월 9일 신안 자은도 분계해수욕장에서 개막

오키나와, 필리핀, 마카오, 말레이시아, 캐나다, 브라질 등 7개국 해외공연 초청

 

 

신안문순득국제페스티벌이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신안군 자은도 분계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 축제는 극단갯돌, 세계마당아트진흥회, 모심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한다. 극단갯돌은 2010년부터 문순득의 표류여정을 소재로 한 마당극 제작을 비롯해 문순득이 표류한 오키나와, 마카오, 필리핀의 도시들과 국제교류를 다져왔다.

문순득국제페스티벌은 개막식, 해외공연, 국내공연, 신안문화제, 체험행사 등 문순득과 해양문화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해외공연에는 오키나와 우라카지 에이사팀의 북춤, 필리핀 UNP무용단의 해양민속 바탄댄스, 마카오 잉치무용단의 섬이주민을 주제로 한 창작무용, 말레이시아 팡코르 섬 예술단의 물고기 퍼포먼스 등 각국 해양문화공연으로 휴가철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국내공연에는 해양문화 바닷길을 기원하고 문순득 페스티벌의 개막을 화려하게 밝힐 창작중심 단디의 공중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월드그룹 타악그룹 사맛디의 타악쇼, 극단갯돌의 마당극 문순득표류기, 문순득의 표류 삶을 표현한 서승아 안무가의 부토춤퍼포먼스, 바다 생물들의 캐릭터를 재밌게 표현한 극단 아띠의 어린이극, 바다와 청춘을 소재로 한 손하늘 해금연주가의 솔숲콘서트 공연이 신안이 자랑하는 최고의 휴양지 분계해수욕장과 어우러진다.

문순득의 고향 신안사람들의 신명난 무대도 축제를 밝힌다. 신안씻김굿 무형문화재공연을 비롯하여 안좌도 풍물놀이, 팔금도 퓨전난타, 자은도 사물놀이, 압해도 민요, 비금도 물레소리 등 신안 섬주민들이 대거 참여하는 신안문화제가 열린다.

해양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외국인 신안천일염 김치담그기 워크숍, 연합공연 국제레지던시, 사진전시회, 바다동화책방, 바다이야기텐트, 표류퀘스트어웨이 등의 체험을 통해 바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해양의 꿈을 길러주는 행사를 마련한다.

손재오 총감독은 축제 개최에 대해 “천사대교가 개통된 이래 국제규모 다운 해양문화축제의 첫 기록이 될 것”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문순득의 바닷길을 기리며 해양문화를 즐기는 색다른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개최되는 자은도 분계해수욕장은 가족과 연인들이 캠핑하기에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넓은 모래사장을 뒤덮고 있는 고운모래와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조선시대 소나무 군락지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특히 노송군락은 ‘천년의 숲’으로 상을 받아 보전해야 할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되었다.


MBC ‘라디오스타’ 이상우, 교통사고→떡볶이 가게 창업? 예측 불가 스토리 전개! 일동 ‘어리둥절’
배우 이상우가 어릴 적 꿈이 ‘개그맨’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안영미의 ‘김꽃두레’를 패러디하는 것은 물론 슬로 입담과 엉뚱 매력으로 신 예능 캐릭터를 예고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늘(17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주역들인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출연하는 ‘주말 도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상우가 의외의 예능감을 방출한다. 그는 어릴 적 꿈이 ‘개그맨’이었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먼저 그는 안영미의 ‘김꽃두레’로 변신한다. 애써 불량한 척하는 그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낼 예정. 이와 함께 이상우는 모두를 애타게 만드는 ‘슬로 입담’과 ‘엉뚱 매력’으로 신 예능 캐릭터를 예고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MC들은 “어설픈데 매력이 있네~”라며 금세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상우는 아내 김소연과의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그는 김소연이 출연 중인 드라마의 시청률 오르는 포인트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부부가 라이벌로 만나게 됐다고 전하


극단갯돌, 문순득국제페스티벌 8월 9일 신안 자은도 분계해수욕장에서 개막
신안문순득국제페스티벌이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신안군 자은도 분계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 축제는 극단갯돌, 세계마당아트진흥회, 모심문화예술센터가 주관한다. 극단갯돌은 2010년부터 문순득의 표류여정을 소재로 한 마당극 제작을 비롯해 문순득이 표류한 오키나와, 마카오, 필리핀의 도시들과 국제교류를 다져왔다. 문순득국제페스티벌은 개막식, 해외공연, 국내공연, 신안문화제, 체험행사 등 문순득과 해양문화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해외공연에는 오키나와 우라카지 에이사팀의 북춤, 필리핀 UNP무용단의 해양민속 바탄댄스, 마카오 잉치무용단의 섬이주민을 주제로 한 창작무용, 말레이시아 팡코르 섬 예술단의 물고기 퍼포먼스 등 각국 해양문화공연으로 휴가철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국내공연에는 해양문화 바닷길을 기원하고 문순득 페스티벌의 개막을 화려하게 밝힐 창작중심 단디의 공중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월드그룹 타악그룹 사맛디의 타악쇼, 극단갯돌의 마당극 문순득표류기, 문순득의 표류 삶을 표현한 서승아 안무가의 부토춤퍼포먼스, 바다 생물들의 캐릭터를 재밌게 표현한 극단 아띠의 어린이극, 바다와 청춘을 소재로 한 손하늘 해금연

데스커, ‘데스커x데스커스’ 캠페인 공식 론칭
디자이너와 스타트업을 위한 가구 전문 브랜드 데스커가 사용자와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캠페인 ‘데스커X데스커스’를 진행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데스커X데스커스’ 캠페인은 데스커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제품 및 공간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용자가 SNS를 통해 본인의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공간 연출 방법 및 데스커 가구 사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데스커가 4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작업가의 공간, 취미 활동의 공간, 디자이너의 홈오피스 공간을 소개하며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이 캠페인은 데스커 공식 SNS 계정 등 여러 채널에 게재 후 총 40만 뷰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데스커는 ‘데스커X데스커스’ 캠페인을 7월 16일부로 공식 론칭하고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데스커는 그 동안 스타트업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는 ‘오피스 체인지’ 프로젝트 및 기획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제품 이야기를 담은 ‘기획자의 인터뷰’ 등을 통해 B2B 시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리빙·디자인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공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