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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맛' 함소원♥진화 부부, “산 넘어 산”부부갈등, 결국 고부갈등으로 번졌다!

  

 

“부부갈등, 끝내 고부갈등으로 번지다?!” 

  

TV CHOSUN ‘아내의 맛’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부부갈등 중재를 위해 한국행 티켓을 끊고 본격 등판한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지난 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54회에서 최근 갈등을 반복하는 부부 사이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부부 상담소를 찾았고, 그곳에서 진화는 “솔직히 지친다”며 펑펑 눈물을 쏟아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함소원 역시 남편 진화의 숨겨온 속마음을 뒤늦게 알게 된 미안함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16일(오늘) 방송되는 ‘아내의 맛’ 55회에서는 중국에서부터 ‘아내의 맛’ 방송을 모두 지켜본 시어머니가 한달음에 한국으로 달려와 함진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담긴다. 무엇보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끊었던 시어머니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함진부부를 보고 내뱉은 한 마디에 두 사람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것.

  

더욱이 시어머니는 이내 “혜정이는 내가 볼 테니 데이트하러 다녀오라”며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한 비책으로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데이트를 권했다. 이에 두 사람은 실로 오래간만에, 얼마 전까지 드리워졌던 냉랭한 분위기는 오간 데 없는, 꿀 떨어지는 데이트를 만끽했다. 하지만 달콤한 시간도 잠시, 백화점에서 함소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또 한 번 일이 터지면서, 이번 주는 사고 없이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지, 현장에 긴장감을 감돌게 했다. 

  

그런가하면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동안 시어머니는 좌충우돌 독박육아를 가동했다. 하지만 육아고수 시어머니에게는 식은 죽 먹기인 줄 알았건만, 예상 밖 상황이 돌출하면서 고난이 이어졌고, 시어머니조차도 생각지도 못한 난관들 앞에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데이트를 끝내고 돌아온 함진부부와 시어머니는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고 저녁 식사를 함께하게 됐지만, 오랜만에 모인 즐거움도 잠시, 작은 오해로 인해 순식간에 고부갈등이 발발,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어머니와 아내의 다툼 사이에서 난감해진 진화의 결정은 과연 무엇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지난 방송 진화의 고백에 많은 시청자분들이 크게 공감하며 격려와 응원을 쏟아냈다”며 “시청자 분들의 애정에 힘입어 더욱 끈끈해져 갈 함소원-진화 부부와 이들을 돕기 위해 나선 시어머니가 전할 더욱 현실적인 가족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TV조선 '아내의맛' 함소원♥진화 부부, “산 넘어 산”부부갈등, 결국 고부갈등으로 번졌다!
“부부갈등, 끝내 고부갈등으로 번지다?!” TV CHOSUN ‘아내의 맛’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부부갈등 중재를 위해 한국행 티켓을 끊고 본격 등판한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지난 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54회에서 최근 갈등을 반복하는 부부 사이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부부 상담소를 찾았고, 그곳에서 진화는 “솔직히 지친다”며 펑펑 눈물을 쏟아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함소원 역시 남편 진화의 숨겨온 속마음을 뒤늦게 알게 된 미안함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16일(오늘) 방송되는 ‘아내의 맛’ 55회에서는 중국에서부터 ‘아내의 맛’ 방송을 모두 지켜본 시어머니가 한달음에 한국으로 달려와 함진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담긴다. 무엇보다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끊었던 시어머니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함진부부를 보고 내뱉은 한 마디에 두 사람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것. 더욱이 시어머니는 이내 “혜정이는 내가 볼 테니 데이트하러 다녀오라”며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한 비책으로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데이트를 권했다. 이에 두 사람은 실로 오래간만에, 얼


“한 프레임안에서 둘이 국어책만 읽어도 재미있다.” 김고은X정해인의 '유열의 음악앨범’
배우 김고은과 정해인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통해 또 만났다. tvN 드라마 '도깨비' 이후 3년만이다. “떨렸다.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였다” 고 정해인이 김고은과의 첫 만남을 기억했다. 김고은은 사실 정해인과의 첫 만남이 감독님을 통한 영상통화였다고 한다.“ ‘도깨비’에서는 너무 짧은 시간 만나서 오랜만에 만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멜로 영화다. 캐스팅 이유에 대한 질문에 정지우 감독은 “새로운 멜로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중 김고은과 만나 이야기 하면서 김고은이 되게 어른 같은 기분이 들었다. 김고은이 영화에 나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해인에 대해서는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나오기 전에 보게 됐는데 굉장히 매력있게 봤다. 운 좋게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올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 특히 감독은 “한 프레임에서 둘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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