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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타 영상] 이민호, 비주얼 글로벌 홍보대사 (세종학당 홍보대사 위촉식)

 

 

9일 오전 서울시 중구 태평로 더플라자 호텔에서 '2019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가 열려 세종학당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려 배우 이민호가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2009년부터 시작된 '세계한국어교육자대회'는 세종학당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매년 해외 한국어 교원들을 국내로 초청해 운영되는 한국어-한국문화 연수과정으로 올해 행사에는 36개국 92개소의 세종학당 교원을 비롯해 한국어 교육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했다.


채널A ‘서민갑부’ 헌 옷 수거 연 매출 8억 원! 형제의 남다른 사업 비법 공개!
9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헌 옷을 수거해 연 매출 8억 원을 올린 정태성, 정태호 형제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동생 태호 씨가 집집마다 방문해 버리는 물품들을 수거해오면, 형 태성 씨가 계절별, 브랜드별, 수출용 등으로 선별해 해지거나 흠집 난 옷, 가방 등을 복원 과정을 거쳐 재탄생시킨다. 이렇게 분류된 옷들은 빈티지 의류를 취급하는 도·소매 업체에 판매되고 남은 물건들은 해외로 수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헌 옷, 책, 신발, 오래된 컴퓨터, 심지어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등 처치 곤란한 물건들도 가리지 않고 모두 매입해 성공을 이룬 정태성, 정태호 형제의 남다른 사업 비법이 공개된다. 헌 옷 수거를 위해 방문한 가정집에서 우연히 고객이 세탁기 청소 기사와 다투는 상황을 목격하게 된 태호 씨는 헌 옷 수거 사업에 전자제품 청소와 수리를 같이 접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전문기술자인 지인들을 영입해 세탁기나 에어컨 등을 수리해주고, 수리비 대신 헌 옷으로 받아오는 서비스를 구축한 것이다. 이후 헌 옷 수거뿐만 아니라 청소나 수리를 맡기는 고객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며 초창기보다 매출이 3배 이상 뛰어오르게 되었


'나랏말싸미' 한글 창제에 뜻을 모은 사람들의 캐릭터 스틸 공개!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나랏말싸미>는 한글 창제를 시작하고 맺은 임금 ‘세종’(송강호),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드는 스님 ‘신미’(박해일), ‘세종’의 뜻을 품어준 현명한 여장부 ‘소헌왕후’(전미선)과 함께 한글 창제에 힘을 보태는 인물들이 등장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박열>의 일본인 예심판사와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마약 범죄로 수감된 한양의 연인, 최근 [봄밤]에서 한지민의 오랜 연인으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김준한은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는 ‘세자’ 역을 맡았다. ‘세종’과 ‘소헌왕후’의 장남인 ‘세자’는 신하들의 눈을 피해 스님과 손을 잡고 새 문자를 만들고자 하는 아버지와 왕실의 존립을 걱정하지만, 건강을 해쳐가면서까지 백성을 위해 글자를 만드는 ‘세종’의 진심을 알게 된 후 든든한 조력자가 된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차래형과 윤정일은 ‘세종’의 둘째 아들 ‘수양’, 셋째 아들 ‘안평’으로 분해, 아버지의 명으로 ‘신미’의 제자가 된 후 한글 창제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