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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가수 최하늘, 생후 24개월 목소리 수록 ‘최하늘 마더구스’ 발매

‘최하늘 마더구스 영어동요’ 5일 정오 모든 음원사이트 오픈

 

 

최근 대한민국 음악차트와 빌보드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중인 영어동요인 아기상어, 베이비 샤크는 영미 구전동요인 마더 구스에서 비롯됐다. 그 인기가 식기도 전에 대한민국 최연소 작사, 작곡가이자 가수인 최하늘의 생후 24개월 목소리로 제작된 ‘핑거 패밀리’ 가 지난 5일 정오에 멜론, 지니, 올레뮤직,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플로, 바이브, 소리바다, 모모플, 애플뮤직, 아이튠즈 등 국내 전체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곡의 첫부분 ‘마이 네임 이즈 하늘’ 시그니처 사운드로 시작되는 피아노 반주인 타이틀곡과 더불어 24개의 다양한 악기들로 구성된 반주버전이 풍부하게 담겼으며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 친구들의 한명인 로봇 로디의 목소리를 흉내낸 로디 버전까지 총 26곡이 수록됐다.

매주 금요일 새로운 ‘최하늘 마더구스’가 발매될 예정이다.



뮤지컬 '엑스칼리버' 카이-김준수-도겸(세븐틴), 3인 3색 아더 왕의 매력포인트 & 아더와 닮은 배우들
'엑스칼리버' 카이, 김준수, 도겸(세븐틴)이 직접 뽑은 아더 왕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 EMK 오리지널 뮤지컬 ‘엑스칼리버’(제작 EMK뮤지컬컴퍼니)에서 주인공 ‘아더’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배우 카이, 김준수, 도겸. 트리플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모았던 세 배우는 개막 이후 3인 3색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으로 향하게 한 아더왕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인지 카이, 김준수, 도겸이 직접 답했다. #1. 카이, 순수한 청년미 극 중 제왕이 될 운명을 받아들이기 전까지 평범한 청년의 삶을 살아온 아더. 친구들과 칼싸움을 하고, 마을 사람들과 어울려 노래를 부르며 술 한 잔을 기울이기도 한다. “작품 속에서 청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설명처럼 카이는 막이 오르면 순수한 청년으로 완벽 변신한다.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며 분노하기도 하고, 기네비어를 만나 사랑에 빠지기도 하면서 갓 성인이 된 청년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 변화를 입체적이고 섬세하게 표현해낸다. 전 작품에서 발휘했던 카이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솔직하고 순수하며 자유로운 청년 아더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것. “아더는 굉장히 다양한 감정

부산메이커스협의회, 12일 부산 시민에게 다가서는 메이커무브먼트 포럼 개최
부산지역 4차 산업 메이커들의 모임인 부산메이커스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의 인재양성을 선도하는 동의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과 7월 12일(금) 오후 3시 부산디자인센터 3층 세미나A실에서 부산 시민에게 다가서는 메이커무브먼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부산지역에 메이커활동이 시민들에게 다가서는 생활밀착형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사회로는 김병기 신라대 교수사회로 진행되며 부산지역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자인 김광휘 패스파인더 대표, 박일환 원도심예술가협동조합 창 PM, 오태석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공동체활성화팀장, 정주훈 코딩맘스쿨협동조합 PM(부산대교수) 등이 참여하여 부산 시민을 위한 메이커 운동 활동 및 제안을 하고 메이커 운동에서 방향성에 대해 정석찬 동의대학교 e비즈니스학과 교수, 김동진 미국퍼듀대학교 교수가 발표를 진행한다. 주요 토론내용으로는 시민참여형 메이커무브먼트 계획과 사례 운영노하우 교류, 4차 산업혁명 메이커산업을 위한 정부, 민간, 학계의 역할, 부산지역 메이커무브먼트에 대한 지원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포럼이 진행될 계획이며 4차산업 관련 기업과 대학, 기관, 부산지역 메이커 산업 관련 인사, 부산